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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19-10-07 14: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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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루, 새로운 다랑어 환적 항구 건설
9월 26일 유엔 제 74차 총회 연설에서 나우루 Rionel Rouwen Aingimea 대통령은 새로운 환적항이 건설될 것이라 말했다.
Aingimea 대통령은 “신항은 나우루와 태평양의 상업 중심지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나우루에 생필품을 운송하는 운반선은 직접 입항하지 못하고 해상에서 작은 선박에 전재하여 입항하도록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는 비용이 많이 들고 예측할 수 없는 기상조건으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Aingimea 대통령은 설명했다.
연설에 따르면 신항에서는 어선 및 운반선을 위한 부가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선원의 하선이 보다 용이하여 지역 사업자에게 더 많은 사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신 항은 새로운 수출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무역파트너, 무역 벤처의 개발을 촉진할 것이며 이 모든 것들은 우리 경제에 보다 다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수입원을 제공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 프로젝트는 나우루 청년들의 새로운 기회 창출을 위한 국가 계획 중 하나이다.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GCF) 및 파트너들은 항구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GCF는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기금이다.
https://www.atuna.com/news/nauru-to-build-new-tuna-transshipment-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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