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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RT, 눈다랑어 자원 적정 관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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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09: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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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PFC 사무국장에게 요청 서한 발송
책임있는 참치어업 추진기구(OPRT)는 지난 11월 11일 중서부 태평양 참치위원회
(WCPFC)의 펠레티 테오 사무국장에게 눈다랑어 자원의 적정한 관리 실현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서한 발송은 OPRT가 지난 6월 10일 각국 회원들의 참여를 위해 도쿄에서 회의를
개최, 중서부 태평양 눈다랑어 자원의 적정 관리 실현에 대해 협의한 것을 바탕으로 취한 행동이다.
구체적으로는
ⓛ새로운 자원 평가는 보존 관리 조치 정리에 사용되는 것이시기 상조이다.
②진정한 예방적 원칙이 적용되는 올해 WCPFC 연례회의에서예정되어 있는
눈다랑어 및 황다랑어 자원에 대한 목표 관리 기준치(TRP) 설정은 대형
연승어업을 포함한 관계 어업 간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③주요 연승어업을 가진CCMS(중국, 일본, 한국, 대만 및 미국)의 기여를 정당하게 고려
④연승어업뿐만 아니라 선망어업이나 기타 어업에 대해서도 자원의 정확한
보존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어획량 규제를 적용하는 것을 추구해야 한다.
그 전까지는 선망 어업에서 스쿨(school)조업을 한층 촉진토록 도모해야 한다 등의 4개 항이다.
OPRT 관계자는 『우리는 어업 자원 보존 관리 조치를 결정함에 있어 과학이 존중
되어야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2017년 8월 WCPFC 과학소위원회에서 나타난
새로운 자원 평가 결과에는 높은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것을 과학소위원회 자체가
인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4년∼2017년에 적용된 보존 관리 조치를 상당히
완화한 새로운 보존 관리 조치가 2017년에 채택되어 지난해 연례회의에서 2020년까지
적용하기로 결정되었다. 이러한 상황에 회원은 매우 우려를 갖고 있으며, 자원에
돌이킬 수없는 손상이 생기는 것을 반드시 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 아래 요청을
했다. OPRT 각국 회원도 각자 자국 정부에 요구하기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11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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