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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셀 선망선 휴식기 지나 다시 조업 가능
- 관리자 |
- 2020-01-10 1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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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중순 본격 조업 시작 예상
인도양 황다랑어 쿼터 소진으로 항구에 12월 31일까지 계류 중이던 선망선들은
1월에 새로운 연간 쿼터를 배정 받아 현재 조업이 가능하다.
세이셀 참치 선박 13척 중 11척은 그들의 쿼터를 완전히 소진하여 조업을 중단하고
항구에서 새해를 기다려야 했다.
세이셀 선망선들은 대부분 인도양에서 어군집어장치(FAD)를 사용하여 가다랑어,
황다랑어위주로 조업하며 인도양참치위원회(IOTC) 규정에 따라 연간 황다랑어
33,211톤을 배정받아 공동으로 조업하고 있다.
새로운 어기가 시작되기 전에 항구에서 많은 활동이 있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이셀 수산농업부 장관인 Charles Bastienne은 『1월 중순에 어기가 시작되면 본격
조업이 시작되고 정상으로 돌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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