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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양식업 성장 ‘주목’
- 관리자 |
- 2020-01-23 11: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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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 양식국 진입
양식허브 건설계획 발표
이집트 양식업이 성장세를 보이며 중동지역 수산업 르네상스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집트 정부는 최근 약 9,600만달러 규모의 양식허브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추진되는 주요 사업에는 2,000만마리의 어류 및 20억마리의 새우류를 수용할 수 있는 부화장, 회기 당 3,0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어류 양식시설, 그리고 2,000톤 규모의 새우류 및 민물어류 양식시설 등이 포함된다. 또한 R&D(연구개발)센터, 연간 생산능력이 12만톤인 어류 사료공장, 연간 생산능력 6만톤 규모의 새우 사료공장 등도 포함된다. 한편 이집트는 이미 세계 10대 주요 양식 수산물 생산국에 진입했으며, 2017년 약 132만톤의 양식 수산물 생산량을 기록했다. 이는 노르웨이, 칠레 등 전 세계 양식 생산 강국의 연어 양식 생산량을 앞지른 양이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중동 시장은 오는2030년까지 290만톤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집트의 양식업 성장은 중동지역 수산업의 르네상스를 견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 http://www.eomin.co.kr/etnews/?fn=v&no=49982&cid=210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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