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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20-03-13 13: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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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로 확산되는 프랑스산 굴 위생·안전 이슈
1. 2019년 연말 프랑스산 굴로 인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문제로 프랑스 내 천 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했다.
2. 프랑스는 30여개의 굴 양식장에 생산 금지 조치를 내렸다. 스위스, 덴마크, 이탈리아 등 유럽 지역을 비롯해 이미 외국으로 유통된 굴은 리콜회수되고 있다.
3. EU 식품사료신속경보시스템(RASFF)에 등록된 프랑스산 굴의 위생·안전 이슈는 2020년 1월 총 21건으로 증가했다.
4. 프랑스산 굴의 위생·안전 문제가 확산되는 가운데, 기타 국가에서 생산된 굴에서도 위생·안전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아일랜드, 캐다나 등에서 생산된 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어 리콜 조치된 바 있다.
5. 유럽의 대표적인 굴 생산국인 프랑스에서 발생한 위생·안전 이슈로 인해 기존의 프랑스산 굴을 수입하던 국가에서 보다 안전한 굴을 수입하려는 대체수요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6. 전 세계 굴 교역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는 한편, 우리나라 굴의 안전성 확보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1&idx=20674)
1. 2019년 연말 프랑스산 굴로 인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문제로 프랑스 내 천 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했다.
2. 프랑스는 30여개의 굴 양식장에 생산 금지 조치를 내렸다. 스위스, 덴마크, 이탈리아 등 유럽 지역을 비롯해 이미 외국으로 유통된 굴은 리콜회수되고 있다.
3. EU 식품사료신속경보시스템(RASFF)에 등록된 프랑스산 굴의 위생·안전 이슈는 2020년 1월 총 21건으로 증가했다.
4. 프랑스산 굴의 위생·안전 문제가 확산되는 가운데, 기타 국가에서 생산된 굴에서도 위생·안전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아일랜드, 캐다나 등에서 생산된 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어 리콜 조치된 바 있다.
5. 유럽의 대표적인 굴 생산국인 프랑스에서 발생한 위생·안전 이슈로 인해 기존의 프랑스산 굴을 수입하던 국가에서 보다 안전한 굴을 수입하려는 대체수요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6. 전 세계 굴 교역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는 한편, 우리나라 굴의 안전성 확보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1&idx=20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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