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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17: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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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싱가포르와 해조류 단백질 가능성 연구 협력
■ 뉴질랜드의 카우트론 협회(Cawthron Institute ; 뉴질랜드 최대의 독립적인 과학 단체)는 붉은 해조류 카렌고와 미세조류 클로렐라의 일상적인 단백질 공급원을 조사하기 위해 정부로부터 3백만 달러(NZD)를 지원받았다고 밝힘
• 이 연구소는 뉴질랜드 연구자뿐 아니라 싱가포르의 과학, 기술 및 연구기관, 식품 및 생명 공학 혁신 연구소 및 생물공정 기술 연구소의 국제 파트너와 협력할 것으로 알려짐
• 카우트론 협회의 연구책임자인 톰 휠러(Tom Wheeler)는 육류 및 유제품의 단백질 공급에 대한 대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대안으로 해조류를 꼽는다고 밝힘
• 해조류는 보다 지속가능한 생산이 가능하고, 미래 식량자원의 중요한 공급원이 될 뿐 아니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보다 적고 건강상의 이점이 많다고 설명함
■ 뉴질랜드와 싱가포르의 해조류 단백질 가능성 연구 협력의 주요 목표는 크게 3가지로 구분됨
• 첫째, 다양한 속성을 가지고 있는 해조류에 따라 주요한 성분을 바탕으로 단백질 추출 방법을 개발
• 둘째, 해조류의 추출물을 식품 성분(단백질 등)으로 사용할 경우 그 성능 조사
• 셋째, 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세부적인 해조류의 구성을 이해하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음
(출처: Undercurrent News, 2020. 10. 05.)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32&page=2&idx=2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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