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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21-02-10 15: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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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흑해·지중해 어업 분야 주도국 인정
■ 터키가 지중해어업위원회(the General Fisheries Commission for
the Mediterranean, GFCM) 24개 회원국 가운데 흑해와 지중해에서
어업 분야를 주도하는 국가로 인정됨
• 터키는 흑해·지중해의 주요 어류 생산국으로, 2016년 이후 가장 큰 어획량 증가율(20.4%)을 기록함
• 터키, 튀니지, 그리스, 이탈리아 등 4개국이 해당 지역 전체 어선의 60%를 차지하며, 조업 중인 8만 7,600척 어선중 터키 어선이 1만 5,352척임
• 해당 지역 전체 어획 능력의 63%를 상위 5개국이 차지하며, 터키, 이탈리아, 튀니지 순임
(출처 : HurriyetDailyNews, 2020. 12. 18.)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32&page=2&idx=2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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