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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벨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는 유럽>
- 관리자 |
- 2021-02-26 1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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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는 유럽>
◑ 유럽연합(EU), 식품 영양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2022년까지 식품 포장의 전면(Front of Pack)에 영양라벨 표기 의무화를 준비 중!
◑ 현재까지 가장 많은 회원국의 지지를 받는 영양라벨은? 뉴트리 스코어(Nutri-Score)
지방, 섬유질, 단백질 등 영양 정보를 A부터 E까지의 5가지 단계와 색상으로 표시. 프랑스를 비롯해 독일, 스페인, 벨기에 등에서 지지
◑ 이외에도 다양한 라벨 방법이 제안되고 있습니다.
뉴트린폼 배터리(이탈리아 등) / 트래픽 라이트(영국 등)
◑ 아직까지는 회원국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통일된 라벨 제도가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다수의 국가와 글로벌 식품 기업에서 자발적으로 라벨을 부착하고 있습니다.
◑ 최근 유럽집행위원회(EC)는 동물 복지 라벨(Animal Welfare Label)을 도입한다는 의결안을 승인하며 다시 한 번 라벨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모든 동물의 전 생애주기 정보가 포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 EU는 이미 양식 수산물 복지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수산물 복지에 관한 과학적 조언을 받는 등 꾸준한 관심을 보여 왔는데요.
이번 의결안을 계기로 수산분야의 동물 복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 한편 EU는 식품라벨정보시스템(Food Labelling Information System)을 개설하여 카테고리별 라벨 의무사항을 한 눈에 보여줍니다.
라벨링 오류는 주요한 통관거부 사유인 만큼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올바른 라벨 표기를 장려해야 합니다.
◑ 이처럼 최근 유럽지역에서 라벨을 통한 정보 제공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라벨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도 확대되고 있어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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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32&page=2&idx=2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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