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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렌츠해역, 열빙어 쿼터 축소 권고
- 관리자 |
- 2022-10-24 17: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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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와 러시아의 공동수산위원은 2023년 바렌츠해역의 양국간의 분할 쿼터량이 축소되어야 한다고 권고했다.
노르웨이 해양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12개월간 열빙어 자원량이 증가하지 않았으며
올해 70,000톤인 쿼터량을 2023년에는 62,000톤으로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노르웨이와 러시아 양국간의 열빙어 쿼터량은 60:40 비중으로
권고에 따라 쿼터량이 축소되면 노르웨이의 쿼터량은 올해 41,950톤에서 내년에는 37,000톤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1년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9년에 열빙어의 자원 재고량이 가장 많았으며 2020년에 가장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슬란드의 해양 및 담수 연구소는 2022/2023년 조업시즌 동안 아이슬란드 소속 선박의 열빙어 조업량을 줄이라고 권고하였다.
해당 기관은 이미 2022/2023년 열빙어 조업허가량을 400,00톤으로 설정하였지만
이를 수정하여 75% 줄인 218,400톤으로 권고 하였으며
2021/2022년 아이슬란드에서는 할당량의 62%를 조업 한 바 있다.
자료출처 : (주)유니언포씨 https://www.fors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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