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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의 양식업 사례
  • 관리자 |
  • 2022-11-11 17: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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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오
만성적인 물 부족 국가인 이집트로서는 양식업을 확대하는 것이 실용적인 전략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일부 과학자들과 기업가들은 이집트가 기후 변화의 영향에 대처하기 위해 양식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다음 주 COP27 기후 정상회의를 개최할 이집트는 이미 아프리카 양식 어류의 최대 생산국이다. 광활한 나일 삼각주의 일부 지역에는 틸라피아, 농어 및 기타 어류가 서식하는 인공 노천 연못들이 있고,
기술 향상으로 생산성과 수익성이 높아짐에 따라 양식업이 최근 몇 년 동안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정부의 정책은 때때로 양식업자들을 더 어렵게 만들기도 했다. 국가 소유 양식장에 대해 정부에 지불하게 되는 임대료는 지난 몇 년간 4배가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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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조사에 따르면 하수 및 산업용 폐수의 수질 오염에 대한 규제가 지연되면서 최소 1,300개의 양식장을 오염시켰다고 했다.
또한, 2017년에는 정부가 자체적으로 4,000에이커 규모의 상업용 양식장을 열었는데, 양식업자들은 이로 인해 양어 사료의 비용이 상승하였다고 정부 정책을 비판하였다.
그리고 이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생산하는 어류의 어가를 하락시켰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자료출처: afr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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