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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김 시장트렌드와 유통채널
- 관리자 |
- 2022-11-28 12: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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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관심 높아지며 영양가 많은 김에 대한 수요 증가
김은 대표적인 식물성 식품으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어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미국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건강을 고려한 간식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에서는 주로 스낵류로 인식되는 다양한 풍미를 가미한 김과 김스낵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2021년 기준 미국의 대(對)글로벌 김 수입액은 전년 대비 18%가량 증가한 약 2조3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5년(2017~2021년)간 총 미국 수입액은 연평균 8%의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해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약 2592억 원으로 전체 수입액 기준 2위(점유율 약 11%)를 차지했다. 지난 5년(2017~2021년)간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연평균 22% 늘었다.
수입액 기준 1위는 멕시코(약 6817억 원), 3위는 캐나다(약 2190억 원)로 확인됐다.
2021년 기준 미국의 대글로벌 단위당 수입금액은 전년 대비 약 9% 상승한 373만 원으로 집계됐다. 수입단가는 최근 5년(2017~2021년)간 연평균 5% 상승했다.
한국 김의 수입단가는 약 1256만 원으로 순위로 따지면 6위에 해당했다. 수입단가 순위는 1위 러시아(약 2825만 원), 2위 몰도바(약 2421만 원), 3위 키프로스(약 2287만 원) 순으로 확인됐다.
김,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주로 판매
지난해 기준 미국의 가공육, 수산가공품, 육류대체품 유통의 71%는 하이퍼마켓·슈퍼마켓 채널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
두 번째로 높은 점유율을 보인 채널은 아시안마트, 한인마트와 수산물 전문점을 포괄하는 개인 및 기타 식료품점(13.4%)이었으며, 온라인을 통해서는 약 4.1%가 유통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현지 소비자 가격 민감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하이퍼마켓·슈퍼마켓 업계는 자체상표 상품 등 경쟁력을 바탕으로 좋은 실적을 낼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하이퍼마켓·슈퍼마켓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김과 김스낵의 주요 오프라인 유통채널로 조사되며, 그중 트레이조나 홀푸즈마켓과 같은 친환경 식료품점이나 다국적 식료품점에서 주로 판매된다.
미국 내 주요 아시안마트, 한인마트 업체로는 에이치마트와 지더블유슈퍼마켓, 시온마켓 등이 있다. 에이치마트는 미국 내 최대 규모의 한인마트 체인으로, 현재 미국 전역에서 약 7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 참고
http://www.fishec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402
자료 출처 :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김은 대표적인 식물성 식품으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어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미국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건강을 고려한 간식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에서는 주로 스낵류로 인식되는 다양한 풍미를 가미한 김과 김스낵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2021년 기준 미국의 대(對)글로벌 김 수입액은 전년 대비 18%가량 증가한 약 2조3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5년(2017~2021년)간 총 미국 수입액은 연평균 8%의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해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약 2592억 원으로 전체 수입액 기준 2위(점유율 약 11%)를 차지했다. 지난 5년(2017~2021년)간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연평균 22% 늘었다.
수입액 기준 1위는 멕시코(약 6817억 원), 3위는 캐나다(약 2190억 원)로 확인됐다.
2021년 기준 미국의 대글로벌 단위당 수입금액은 전년 대비 약 9% 상승한 373만 원으로 집계됐다. 수입단가는 최근 5년(2017~2021년)간 연평균 5% 상승했다.
한국 김의 수입단가는 약 1256만 원으로 순위로 따지면 6위에 해당했다. 수입단가 순위는 1위 러시아(약 2825만 원), 2위 몰도바(약 2421만 원), 3위 키프로스(약 2287만 원) 순으로 확인됐다.
김,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주로 판매
지난해 기준 미국의 가공육, 수산가공품, 육류대체품 유통의 71%는 하이퍼마켓·슈퍼마켓 채널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
두 번째로 높은 점유율을 보인 채널은 아시안마트, 한인마트와 수산물 전문점을 포괄하는 개인 및 기타 식료품점(13.4%)이었으며, 온라인을 통해서는 약 4.1%가 유통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현지 소비자 가격 민감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하이퍼마켓·슈퍼마켓 업계는 자체상표 상품 등 경쟁력을 바탕으로 좋은 실적을 낼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하이퍼마켓·슈퍼마켓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김과 김스낵의 주요 오프라인 유통채널로 조사되며, 그중 트레이조나 홀푸즈마켓과 같은 친환경 식료품점이나 다국적 식료품점에서 주로 판매된다.
미국 내 주요 아시안마트, 한인마트 업체로는 에이치마트와 지더블유슈퍼마켓, 시온마켓 등이 있다. 에이치마트는 미국 내 최대 규모의 한인마트 체인으로, 현재 미국 전역에서 약 7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 참고
http://www.fishec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402
자료 출처 :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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