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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래, 기후변화의 희망으로…"탄소 최대 흡수 생명체“
  • 관리자 |
  • 2022-12-26 15: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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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를 막는데 고래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6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오타고대학과 미국 알래스카 사우스이스트 대학 연구진은 열린 바다 해수대에서 고래가 살아 있는 생명체로는 가장 큰 탄소 흡수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고래가 거대한 크기 때문에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다면서 고래가 죽어 해저에 가라앉으면 흡수한 탄소가 대기로 흘러나오지 않게 잡아두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크기와 수명 때문에 고래는 엄청난 양의 먹이를 먹고 많은 양의 폐기물을 만들어내는 등 작은 동물들보다 더 효율적으로 탄소를 축적할 수 있게 된다""탄소 순환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 참고
https://www.asiae.co.kr/article/world-general/2022122013505351107
 
자료출처: 아시아경제(https://ww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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