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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발 방사능 괴담에 수산업계 우려 커져
- 관리자 |
- 2023-02-14 11: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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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오
수산물 소비위축 우려 수산업계 전전긍긍
일본이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를 이르면 올해 봄 해상에 방류키로 하면서 수산업계의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수산물의 안전성 문제를 제기하는 SNS(사회관계망 서비스) 괴담이 널리 확산되고 있어 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난달 하순부터 핸드폰 문자 메시지나 카카오톡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퍼지고 있는 괴담은‘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이 국내에서 원산지를 속이고 판매되고 있으므로 생선이나 어패류를 절대 먹지 말아야 한다며, 이같은 사실을 주위에 널리 알져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더구나 ‘주변국들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만 눈치를 보느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는 가짜 뉴스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문제는 SNS를 통한 이같은 근거 없는 괴담은 방사능 포비아(공포)를 더욱 악화시키는 등 수산업계 전체를 흔들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 수산업계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그렇지 않아도 경기침체 등으로 수산물 소비가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방사능 포비아를 유발하는 SNS 괴담이 확산되고 있어 걱정이 매우 크다”며, “정부는 괴담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국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 참고
http://www.susantimes.co.kr/etnews/?fn=v&no=20937&cid=21010100
자료출처: 한국수산신문사(www.susantimes.co.kr)
일본이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를 이르면 올해 봄 해상에 방류키로 하면서 수산업계의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수산물의 안전성 문제를 제기하는 SNS(사회관계망 서비스) 괴담이 널리 확산되고 있어 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난달 하순부터 핸드폰 문자 메시지나 카카오톡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퍼지고 있는 괴담은‘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이 국내에서 원산지를 속이고 판매되고 있으므로 생선이나 어패류를 절대 먹지 말아야 한다며, 이같은 사실을 주위에 널리 알져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더구나 ‘주변국들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만 눈치를 보느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는 가짜 뉴스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문제는 SNS를 통한 이같은 근거 없는 괴담은 방사능 포비아(공포)를 더욱 악화시키는 등 수산업계 전체를 흔들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 수산업계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그렇지 않아도 경기침체 등으로 수산물 소비가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방사능 포비아를 유발하는 SNS 괴담이 확산되고 있어 걱정이 매우 크다”며, “정부는 괴담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국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 참고
http://www.susantimes.co.kr/etnews/?fn=v&no=20937&cid=21010100
자료출처: 한국수산신문사(www.susa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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