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지난해 어가소득·부채 역대 ‘최고’
- 관리자 |
- 2024-06-07 09: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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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어가소득과 부채가 역대 최고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어가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가 연평균 소득은 5,477만9,000원으로 전년대비 3.5% 증가했고 어가 평균부채는 6,651만2,000원으로 전년대비 11.3% 증가했다. 이는 1990년 이후 최고수준이다.
어가소득 중 어업소득은 2,141만4,000원으로 전년대비 3.3% 증가했지만 전체 어가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도 채 되지 않는다. 관광, 낚시 등 어업외 소득은 1,463만2,000으로 저년대비 15.3%가 증가했다. 주 소득원인 어업소득 보다 어업외 소득 의 증가폭이 더 컸음을 알 수 있다.
이외에도 코로나19 당시 지원했던 보조금이 줄어든 영향으로 공적보조금(-5.2%) 등이 감소해 이전소득은 1,619만원으로 5.5% 감소했다. 부류별로는 어로어가소득은 4,857만1,000원으로 전년대비 10.6%가 증가했지만 양식어가는 7,363만3,000원으로 6.1% 감소해 양식어가의 경영이 더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수온으로 인한 폐사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어가부채는 꾸준히 증가하다 2022년 5,978만원으로 전년대비 462만원(7.2%) 감소했지만 지난해 다시 증가했다. 2023년말 기준 어가의 평균부채는 6,651만2,000온으로 전년대비 11.3% 늘어 소득보다 부채가 더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는 윤석열 정부 들어 농어업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출 문턱을 낮춘 것이 자산투자로 이어지면서 부채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출처:어민신문
어가소득 중 어업소득은 2,141만4,000원으로 전년대비 3.3% 증가했지만 전체 어가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도 채 되지 않는다. 관광, 낚시 등 어업외 소득은 1,463만2,000으로 저년대비 15.3%가 증가했다. 주 소득원인 어업소득 보다 어업외 소득 의 증가폭이 더 컸음을 알 수 있다.
이외에도 코로나19 당시 지원했던 보조금이 줄어든 영향으로 공적보조금(-5.2%) 등이 감소해 이전소득은 1,619만원으로 5.5% 감소했다. 부류별로는 어로어가소득은 4,857만1,000원으로 전년대비 10.6%가 증가했지만 양식어가는 7,363만3,000원으로 6.1% 감소해 양식어가의 경영이 더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수온으로 인한 폐사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어가부채는 꾸준히 증가하다 2022년 5,978만원으로 전년대비 462만원(7.2%) 감소했지만 지난해 다시 증가했다. 2023년말 기준 어가의 평균부채는 6,651만2,000온으로 전년대비 11.3% 늘어 소득보다 부채가 더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는 윤석열 정부 들어 농어업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출 문턱을 낮춘 것이 자산투자로 이어지면서 부채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출처: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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