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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가 평균자산 농가보다 15% 적어
- 관리자 |
- 2024-06-12 16: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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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말 기준 어가의 평균자산은 5억 1427만1천원으로 전년대비 0.7%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농가의 평균자산(6억804만3천원) 대비 9377만2천원(15.4%) 낮았다. 어가의 평균부채는 6,651만2천원으로 전년대비 11.3% 증가한 가운데 농가의 평균부채(4158만1천원) 대비 2493만1천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자산에서 평균부채를 뺀 평균순자산은 4억4,775만9천원으로 나타났다. (비교 기준=전년대비)
통계청이 5월 24일 발표한 2023년 어가경제조사 결과, 2023년 어가의 연평균 소득은 5,477만9천원으로 3.5% 증가했다. 소득 종류별로 보면 어업소득은 3.3%, 어업외소득은 15.3%, 비경상소득은 7.2% 증가한 반면, 이전소득은 5.5% 감소했다. 소득 종류별 비중은 어업소득이 39.1%, 이전소득이 29.6%, 어업외소득 26.7%, 비경상소득 4.6% 순으로 높았다.
2023년 어가의 연평균 어업소득은 2,141만4천원으로 3.3% 증가했다. 어업소득은 어업총수입(7,845만6천원)에서 어업경영비(5704만1천원)를 뺀 금액이다. 어업소득은 3.3%, 어업외소득은 15.3%, 비경상소득은 7.2% 늘었으나 이전소득은 5.5% 줄었다.
어업총수입은 7,845만6천원으로 5.7% 감소했다. 어로수입 등은 11.3% 증가한 반면, 양식수입은 18.4% 감소했다. 어업경영비는 5,704만1천원으로 8.7% 감소했다. 어로지출은 5.3% 증가한 반면, 양식지출은 17.6% 감소했다.
어업소득률은 어업소득이 증가한 반면, 어업총수입이 감소해 27.3%로 나타났고 어업외소득은 1,463만2천원으로 전년대비 15.3% 증가했다. 겸업소득은 16.1%, 사업외소득은 14.7% 각각 증가했는데 어업외소득 중 겸업소득 비중은 46.0%, 사업외소득 비중은 54.0%로 나타났다.
이전소득은 1,619만원으로 5.5% 감소했고 공적보조금은 5.2%, 사적보조금은 17.1% 각각 감소했다. 이전소득 중 공적보조금 비중은 98.2%, 사적보조금 비중은 1.8%로 나타났다.
비경상소득은 2,54만4천원으로 7.2% 증가했다.
2023년 어가의 연평균 가계지출은 3,389만2천원으로 5.5% 증가했다. 소비지출은 2,597만9천원으로 8.8% 증가한 반면, 비소비지출은 791만3천원으로 4.1% 감소했다. 가계지출 중 소비지출 비중은 76.7%, 비소비지출 비중은 23.3%로 나타났다.
2023년말 기준 어가의 평균자산은 5억1,427만1천원으로 0.7% 증가했다.
고정자산은 3억9,654만4천원으로 4.8% 증가한 반면, 유동자산은 1억1,772만7천원으로 11.0% 감소했다. 어가자산 중 고정자산 비중은 77.1%, 유동자산 비중은 22.9%로 나타났다.
2023년말 기준 어가의 평균부채는 6,651만2천원으로 11.3% 증가했다. 어가부채는 어업용 10.4%, 겸업‧기타용 33.0% 증가했다. 어가부채 사용비율별 비중은 어업용 64.7%, 가계용 17.5%, 겸업·기타용 17.8%로 나타났다.
어업형태별로 비교하면 양식어가는 어가소득, 가계지출, 자산, 부채가 어가 평균보다 높았고, 어로어가는 어가 평균보다 낮았다. 주·부업별로는 어업총수입 기준으로 전문어가는 어가소득, 가계지출, 자산, 부채 모두 어가 평균보다 높았고, 일반·자급어가는 어가 평균보다 낮았다. 어가소득은 전문어가(3.2%), 일반어가(29.3%), 부업어가(3.2%), 자급어가(26.0%)에서 모두 증가했다.
경영주 연령별로는 60세 미만 경영주 어가는 어가소득, 가계지출, 자산, 부채 모두 어가 평균보다 높고, 70세 이상 경영주 어가는 어가 평균보다 낮았다. 전년대비 어가소득은 60세 미만 경영주 어가는 8.2% 감소한 반면 60~69세(3.1%) 경영주 어가는 3.1%, 70세 이상(8.5%) 경영주 어가는 8.5% 각각 증가했다.
출처 : 수산인신문
통계청이 5월 24일 발표한 2023년 어가경제조사 결과, 2023년 어가의 연평균 소득은 5,477만9천원으로 3.5% 증가했다. 소득 종류별로 보면 어업소득은 3.3%, 어업외소득은 15.3%, 비경상소득은 7.2% 증가한 반면, 이전소득은 5.5% 감소했다. 소득 종류별 비중은 어업소득이 39.1%, 이전소득이 29.6%, 어업외소득 26.7%, 비경상소득 4.6% 순으로 높았다.
2023년 어가의 연평균 어업소득은 2,141만4천원으로 3.3% 증가했다. 어업소득은 어업총수입(7,845만6천원)에서 어업경영비(5704만1천원)를 뺀 금액이다. 어업소득은 3.3%, 어업외소득은 15.3%, 비경상소득은 7.2% 늘었으나 이전소득은 5.5% 줄었다.
어업총수입은 7,845만6천원으로 5.7% 감소했다. 어로수입 등은 11.3% 증가한 반면, 양식수입은 18.4% 감소했다. 어업경영비는 5,704만1천원으로 8.7% 감소했다. 어로지출은 5.3% 증가한 반면, 양식지출은 17.6% 감소했다.
어업소득률은 어업소득이 증가한 반면, 어업총수입이 감소해 27.3%로 나타났고 어업외소득은 1,463만2천원으로 전년대비 15.3% 증가했다. 겸업소득은 16.1%, 사업외소득은 14.7% 각각 증가했는데 어업외소득 중 겸업소득 비중은 46.0%, 사업외소득 비중은 54.0%로 나타났다.
이전소득은 1,619만원으로 5.5% 감소했고 공적보조금은 5.2%, 사적보조금은 17.1% 각각 감소했다. 이전소득 중 공적보조금 비중은 98.2%, 사적보조금 비중은 1.8%로 나타났다.
비경상소득은 2,54만4천원으로 7.2% 증가했다.
2023년 어가의 연평균 가계지출은 3,389만2천원으로 5.5% 증가했다. 소비지출은 2,597만9천원으로 8.8% 증가한 반면, 비소비지출은 791만3천원으로 4.1% 감소했다. 가계지출 중 소비지출 비중은 76.7%, 비소비지출 비중은 23.3%로 나타났다.
2023년말 기준 어가의 평균자산은 5억1,427만1천원으로 0.7% 증가했다.
고정자산은 3억9,654만4천원으로 4.8% 증가한 반면, 유동자산은 1억1,772만7천원으로 11.0% 감소했다. 어가자산 중 고정자산 비중은 77.1%, 유동자산 비중은 22.9%로 나타났다.
2023년말 기준 어가의 평균부채는 6,651만2천원으로 11.3% 증가했다. 어가부채는 어업용 10.4%, 겸업‧기타용 33.0% 증가했다. 어가부채 사용비율별 비중은 어업용 64.7%, 가계용 17.5%, 겸업·기타용 17.8%로 나타났다.
어업형태별로 비교하면 양식어가는 어가소득, 가계지출, 자산, 부채가 어가 평균보다 높았고, 어로어가는 어가 평균보다 낮았다. 주·부업별로는 어업총수입 기준으로 전문어가는 어가소득, 가계지출, 자산, 부채 모두 어가 평균보다 높았고, 일반·자급어가는 어가 평균보다 낮았다. 어가소득은 전문어가(3.2%), 일반어가(29.3%), 부업어가(3.2%), 자급어가(26.0%)에서 모두 증가했다.
경영주 연령별로는 60세 미만 경영주 어가는 어가소득, 가계지출, 자산, 부채 모두 어가 평균보다 높고, 70세 이상 경영주 어가는 어가 평균보다 낮았다. 전년대비 어가소득은 60세 미만 경영주 어가는 8.2% 감소한 반면 60~69세(3.1%) 경영주 어가는 3.1%, 70세 이상(8.5%) 경영주 어가는 8.5% 각각 증가했다.
출처 : 수산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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