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AI·빅데이터로 수산양식산업 현안 해결
- 관리자 |
- 2024-07-16 17: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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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어장 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활용사업에 선정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전남도와 진흥원 공동 기획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수산양식산업의 현안을 해결하고 위기 상황 완충을 목적으로 2028년까지 5년간 총 365억 원(국비 170억, 지방비 170억, 민자 25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김·전복 양식 주산지 5개 지자체(고흥군, 신안군, 완도군, 진도군, 해남군)와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의 협력·지원을 통해 추진된다.
사업 수행기관인 진흥원은 국립목포대학교, 유에스티21, 솔트룩스 등과 함께 △수산양식 지능형 플랫폼 구축 △AI 기반 의사결정지원시스템 구축 △실증 및 서비스사업화 등을 추진한다.
전남도내 김·전복 주산지 5개 지역을 중심으로 해양환경 데이터와 생육데이터를 수집해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를 활용한 환경·생육 예측 솔루션과 인공지능 기반 의사결정 지원 솔루션을 개발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산지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제품 실증, 시험인증 지원, 판로 개척 등 사업화 지원을 통해 AI·수산융합산업 생태계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진흥원 이인용 원장은 “K-푸드의 인기로 김, 전복 등 수산물 수출과 소비 수요는 늘어가고 있지만 기상이변, 어장 과밀화, 노후화, 어가 고령화, 생산량 감소 등 수산양식업 경쟁력 약화에 과학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빅데이터·AI 기반의 과학적 예측과 관리방식 확산을 통해 전남 수산양식산업의 미래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3월 총사업비 426억 원 규모 ‘인공지능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사업’에도 선정돼 전남도 전통 기반 산업인 농수산업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과 디지털 혁신을 통한 지능화 확산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
전남도와 진흥원 공동 기획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수산양식산업의 현안을 해결하고 위기 상황 완충을 목적으로 2028년까지 5년간 총 365억 원(국비 170억, 지방비 170억, 민자 25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김·전복 양식 주산지 5개 지자체(고흥군, 신안군, 완도군, 진도군, 해남군)와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의 협력·지원을 통해 추진된다.
사업 수행기관인 진흥원은 국립목포대학교, 유에스티21, 솔트룩스 등과 함께 △수산양식 지능형 플랫폼 구축 △AI 기반 의사결정지원시스템 구축 △실증 및 서비스사업화 등을 추진한다.
전남도내 김·전복 주산지 5개 지역을 중심으로 해양환경 데이터와 생육데이터를 수집해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를 활용한 환경·생육 예측 솔루션과 인공지능 기반 의사결정 지원 솔루션을 개발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산지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제품 실증, 시험인증 지원, 판로 개척 등 사업화 지원을 통해 AI·수산융합산업 생태계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진흥원 이인용 원장은 “K-푸드의 인기로 김, 전복 등 수산물 수출과 소비 수요는 늘어가고 있지만 기상이변, 어장 과밀화, 노후화, 어가 고령화, 생산량 감소 등 수산양식업 경쟁력 약화에 과학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빅데이터·AI 기반의 과학적 예측과 관리방식 확산을 통해 전남 수산양식산업의 미래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3월 총사업비 426억 원 규모 ‘인공지능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사업’에도 선정돼 전남도 전통 기반 산업인 농수산업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과 디지털 혁신을 통한 지능화 확산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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