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수산업, 수출 5조원 산업으로 육성
- 관리자 |
- 2024-11-18 09: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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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윤석열 정부 후반기에도 수산업을 수출 5조원(현재 환율 기준 약 36억 달러)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특히, ‘김’은 김 업계 규모화, 고부가가치화 등을 지원해 2027년까지 수출 10억 달러를 달성하고 글로벌 시장 주도권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해양수산부는 13일 윤석열 정부 임기 반환점을 맞아 그동안의 해양수산 분야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해수부가 발표한 해양수산 분야 주요 성과에 따르면 수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수급 관리와 할인행사 등을 통해 국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였다.
비축수산물 방출 등 수급관리를 통해 수산물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1.4%로 전체 소비자물가(2.5%)에 비해 안정적으로 관리(2024년 1월~10월 평균)되고 있다.
특히, 김은 수급 안정을 위해 올해 2,700ha 규모의 신규 양식장을 개발해 공급량을 확대하고 국내·외 해역과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국내·인근 해역과 수산물 방사능기준 초과 건수 제로 등 국민이 안심하고 우리 바다와 수산물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해수부는 수산업은 역동적 수출산업으로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수산식품은 2022년 최초로 수출 30억 달러를 돌파해 4조 원대 수출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김’은 지난해 수출 1조 원을 달성했고, 올해는 9월에 이미 수출 1조 원을 넘어서는 등 수출 주력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수산인신문
해수부는 특히, ‘김’은 김 업계 규모화, 고부가가치화 등을 지원해 2027년까지 수출 10억 달러를 달성하고 글로벌 시장 주도권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해양수산부는 13일 윤석열 정부 임기 반환점을 맞아 그동안의 해양수산 분야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해수부가 발표한 해양수산 분야 주요 성과에 따르면 수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수급 관리와 할인행사 등을 통해 국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였다.
비축수산물 방출 등 수급관리를 통해 수산물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1.4%로 전체 소비자물가(2.5%)에 비해 안정적으로 관리(2024년 1월~10월 평균)되고 있다.
특히, 김은 수급 안정을 위해 올해 2,700ha 규모의 신규 양식장을 개발해 공급량을 확대하고 국내·외 해역과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국내·인근 해역과 수산물 방사능기준 초과 건수 제로 등 국민이 안심하고 우리 바다와 수산물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해수부는 수산업은 역동적 수출산업으로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수산식품은 2022년 최초로 수출 30억 달러를 돌파해 4조 원대 수출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김’은 지난해 수출 1조 원을 달성했고, 올해는 9월에 이미 수출 1조 원을 넘어서는 등 수출 주력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수산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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