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2024년 파나마 수출, 바나나와 새우가 주도
- 관리자 |
- 2025-02-04 14: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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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오
- 2024년 1~11월 파나마의 주요 수출품인 바나나와 냉동 새우의 수출액이 8억 7,98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하였음
- 이는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품목별로는 바나나(15.6%), 냉동 새우(10.2%), 원당(5.4%), 원유 팜유(4.7%) 순이었음
- 주요 수출 시장으로는 미국이 1억 6,89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네덜란드(1억 2,750만 달러)와 대만(1억 50만 달러)이 뒤를 이었음
- 멕시코의 비중이 증가한 반면, 태국은 10대 수출국에서 제외되었음
- 훌리오 몰토 산업부 장관은 "농업, 수산업, 제조업 등 주요 산업의 성장과 시장 다변화, 전략적 무역협정이 파나마의 국제 무역 위상 강화에 기여했다"고 강조함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 이는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품목별로는 바나나(15.6%), 냉동 새우(10.2%), 원당(5.4%), 원유 팜유(4.7%) 순이었음
- 주요 수출 시장으로는 미국이 1억 6,89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네덜란드(1억 2,750만 달러)와 대만(1억 50만 달러)이 뒤를 이었음
- 멕시코의 비중이 증가한 반면, 태국은 10대 수출국에서 제외되었음
- 훌리오 몰토 산업부 장관은 "농업, 수산업, 제조업 등 주요 산업의 성장과 시장 다변화, 전략적 무역협정이 파나마의 국제 무역 위상 강화에 기여했다"고 강조함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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