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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가 900가구 어가인구 3200명 감소
- 관리자 |
- 2025-04-23 15: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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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17일 발표한 ‘2024년 농림어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12월 1일 현재, 우리나라 어가는 4만 1천 가구, 어가인구는 8만 4천명으로 전년대비 어가는 900 가구(-2.1%), 어가인구는 3200명(-3.6%) 각각 감소했다. 어가 비율은 총가구의 0.2%, 어가인구 비율은 총인구의 0.2%로 나타났다.
어가인구 중 남자는 4만 2100명, 여자는 4만 1900명으로 성비는 100.4였다.
시도별 어가 규모는 전남 1만 6000 가구(전체 어가의 38.2%), 경남 7000 가구(15.9%), 충남 6000 가구(15.4%) 순으로 전년대비 인천(2.8%), 전북(2.8%), 울산(0.7%)은 증가한 반면, 강원(-10.2%), 부산(-7.1%), 경북(-7.1%)은 감소했다.
어가는 2인 가구가 2만 5000 가구(전체 어가의 61.2%)로 가장 많았고, 1인 가구 8900 가구(21.8%), 3인 가구 4200 가구(10.3%) 순이다.
전년대비 1인 가구(6.4%)는 증가한 반면, 3인 가구(-12.6%), 5인 이상 가구(-5.9%), 2인 가구(-3.1%) 순으로 감소했다.
경영주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이 1만 7,100 가구(전체 어가의 41.9%)로 가장 많았고, 60대 1만 5200 가구(37.2%), 50대 5700 가구(13.8%) 순이었다. 전년대비 70세 이상(7.4%) 경영주는 증가한 반면, 40세 미만(-25.0%), 50대(-10.7%), 40대(-6.7%) 순으로 감소했다.
연령별 어가인구는 60대가 2만 9000명(전체 어가인구의 34.6%)으로 가장 많았고, 70세 이상 2만 7000명(32.3%), 50대 1만 2000 가구(14.3%) 순이었다. 전년대비 70세 이상(5.1%)은 증가한 반면, 60대 이하 모든 연령 구간에서는 감소했다.
어가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율은 50.9%로 전년대비 2.9%p 증가했다. 전업어가는 1만 7000 가구(전체 어가의 41.6%), 겸업어가는 2만 4000 가구(58.4%)다.
전년대비 전업어가 비율은 39.9%에서 41.6%로 1.7%p 증가했고 전년대비 1종 겸업어가 비율은 29.8%에서 28.0%로 1.8%p 감소한 반면 2종 겸업어가 비율은 30.2%에서 30.4%로 0.2%p 증가했다.
경영형태별로는 양식업 1만 1000 가구(27.6%), 어로어업 3만 가구(72.4%)로 전년대비 양식업 어가는 3.1% 늘고 어로어업 어가는 4.0% 줄었다.
어선 보유어가는 2만 4000 가구(전체 어가의 57.9%)로, 전년대비 3.6% 감소했다.
수산물 판매금액 1천만 원 미만 어가는 1만 7300 가구(전체 어가의 42.3%)이고, 1억 원 이상은 6700 가구(16.5%)였다
수산물 판매처별 어가 비율은 수협이 전체 어가의 38.9%로 가장 많았고, 수집상 21.7%, 소비자 직접판매 18.6% 순이었다.
출처: 수산인신문
어가인구 중 남자는 4만 2100명, 여자는 4만 1900명으로 성비는 100.4였다.
시도별 어가 규모는 전남 1만 6000 가구(전체 어가의 38.2%), 경남 7000 가구(15.9%), 충남 6000 가구(15.4%) 순으로 전년대비 인천(2.8%), 전북(2.8%), 울산(0.7%)은 증가한 반면, 강원(-10.2%), 부산(-7.1%), 경북(-7.1%)은 감소했다.
어가는 2인 가구가 2만 5000 가구(전체 어가의 61.2%)로 가장 많았고, 1인 가구 8900 가구(21.8%), 3인 가구 4200 가구(10.3%) 순이다.
전년대비 1인 가구(6.4%)는 증가한 반면, 3인 가구(-12.6%), 5인 이상 가구(-5.9%), 2인 가구(-3.1%) 순으로 감소했다.
경영주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이 1만 7,100 가구(전체 어가의 41.9%)로 가장 많았고, 60대 1만 5200 가구(37.2%), 50대 5700 가구(13.8%) 순이었다. 전년대비 70세 이상(7.4%) 경영주는 증가한 반면, 40세 미만(-25.0%), 50대(-10.7%), 40대(-6.7%) 순으로 감소했다.
연령별 어가인구는 60대가 2만 9000명(전체 어가인구의 34.6%)으로 가장 많았고, 70세 이상 2만 7000명(32.3%), 50대 1만 2000 가구(14.3%) 순이었다. 전년대비 70세 이상(5.1%)은 증가한 반면, 60대 이하 모든 연령 구간에서는 감소했다.
어가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율은 50.9%로 전년대비 2.9%p 증가했다. 전업어가는 1만 7000 가구(전체 어가의 41.6%), 겸업어가는 2만 4000 가구(58.4%)다.
전년대비 전업어가 비율은 39.9%에서 41.6%로 1.7%p 증가했고 전년대비 1종 겸업어가 비율은 29.8%에서 28.0%로 1.8%p 감소한 반면 2종 겸업어가 비율은 30.2%에서 30.4%로 0.2%p 증가했다.
경영형태별로는 양식업 1만 1000 가구(27.6%), 어로어업 3만 가구(72.4%)로 전년대비 양식업 어가는 3.1% 늘고 어로어업 어가는 4.0% 줄었다.
어선 보유어가는 2만 4000 가구(전체 어가의 57.9%)로, 전년대비 3.6% 감소했다.
수산물 판매금액 1천만 원 미만 어가는 1만 7300 가구(전체 어가의 42.3%)이고, 1억 원 이상은 6700 가구(16.5%)였다
수산물 판매처별 어가 비율은 수협이 전체 어가의 38.9%로 가장 많았고, 수집상 21.7%, 소비자 직접판매 18.6% 순이었다.
출처: 수산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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