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케냐, 어업법 폐지 및 개정 추진
- 관리자 |
- 2025-05-07 09: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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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오
케냐가 기존 어업법을 폐지하고 새 법안을 마련할 예정임.
- 케냐 정부는 기존 수산업법 폐지 및 개정을 추진하고 있음. 2016년 제정된 현행 법은 정부 간 관리 책임이 불분명하고 업계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아왔음.
- 특히 양식업 허가 비용(50,000 케냐 실링) 및 양륙세(어류 가치의 5%) 규정이 논란이 되었고, LVAA의 법적 이의 제기로 현재 유예된 상태임.
- 국회는 새 법안에 대한 업계 의견 수집 기한을 4월 초까지 연장했으며, 이후 블루 이코노미 관련 위원회가 최종 검토할 예정임.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 케냐 정부는 기존 수산업법 폐지 및 개정을 추진하고 있음. 2016년 제정된 현행 법은 정부 간 관리 책임이 불분명하고 업계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아왔음.
- 특히 양식업 허가 비용(50,000 케냐 실링) 및 양륙세(어류 가치의 5%) 규정이 논란이 되었고, LVAA의 법적 이의 제기로 현재 유예된 상태임.
- 국회는 새 법안에 대한 업계 의견 수집 기한을 4월 초까지 연장했으며, 이후 블루 이코노미 관련 위원회가 최종 검토할 예정임.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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