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해수부, 김 수출 대응 위해 2026년산 양식면적 626ha 확대
- 관리자 |
- 2025-07-09 16: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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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김 수출 증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산 김 양식 면적을 626헥타르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인천과 경기 등지에서 신규 양식장을 개발함으로써 이루어진다.
김은 현재 수산식품 수출 1위 품목으로, 2년 연속 수출액 1조 원을 돌파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해수부는 이에 대응해 총 2,700헥타르 규모의 신규 양식장을 마련하는 등 원물 확보에 주력해 왔으며, 그 결과 2025년산 김 생산량은 전년 대비 36.1% 증가한 2억 속 이상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앞으로 기후 변화와 고수온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산지 다변화를 추진하고, 불법 양식 단속 강화, 김 가공시설 개선(60억 원 예산 확보), 우량종자 보급 확대 등의 추가 대책도 병행할 방침이다.
출처 : 수산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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