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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로 조업 저연승어선 ‘세인리호’ 진수
  • 관리자 |
  • 2026-02-11 14: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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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으로 남극해 메로(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조업 전용 저연승 어선이 진수식을 가졌다(사진).
 
원양어선 안전 펀드 사업으로 정일산업(회장 박철웅)이 건조한 국내 최초 특수 원양 어선 세인리(SAE IN LEE)는 지난 3일 경남 거제시 아시아조선에서 진수식을 갖고 새 출발을 알렸다.
 
세인리호는 1500톤급 메로잡이 저연승 어선으로 총길이 64m, 11.6m, 깊이 6.9m, 최대 속력 13.5노트, 주관은 2000마력이 탑재돼 있어 수심 10002500m의 남극해와 인접 심해에서 장기간 조업이 가능하도록 거주와 안전 설비가 갖춰져 있다.
 
특히 빙해 운항에 대비해 빙해 등급IC(ICE CLASS IC)가 적용돼 유빙 충돌과 혹한 환경에도 안정적인 항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세인리호 진수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4년 원양어선 안전 펀드 사업 대상선으로 건조가 이뤄져 국내 원양어선 현대화의 신호탄으로 여겨지고 있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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