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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고성 연안서 참다랑어 자어 최초 확인
- 관리자 |
- 2026-04-09 14: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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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북부 해역에서 참다랑어 자어가 처음 확인됐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강원 고성군 현내면 연안에서 참다랑어 자어가 최초로 출현했다고 밝혔다.
수과원은 2023년 6월부터 해당 해역을 대상으로 수산과학종합조사를 진행해왔으며, 지난해 하반기 채집된 다랑어류 자어의 DNA를 분석한 결과 3개체가 참다랑어로 확인됐다.
동해안에서 참다랑어 알과 자치어가 확인된 것은 2021년 울릉도·독도 인근 해역이 처음이다. 이후 출현량은 2024년 111개, 2025년 250개로 증가하는 등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어획량도 함께 늘고 있다. 참다랑어 어획량은 2006~2010년 0톤에서 2011~2015년 1.6톤, 2016~2020년 15.7톤, 2021~2025년 252.1톤으로 급증했다.
출현 시기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참다랑어는 과거 여름과 가을철에 주로 어획됐으나, 최근에는 수온 상승 영향으로 겨울과 봄철 어획 비중이 늘어나면서 연중 출현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수과원은 2023년 6월부터 해당 해역을 대상으로 수산과학종합조사를 진행해왔으며, 지난해 하반기 채집된 다랑어류 자어의 DNA를 분석한 결과 3개체가 참다랑어로 확인됐다.
동해안에서 참다랑어 알과 자치어가 확인된 것은 2021년 울릉도·독도 인근 해역이 처음이다. 이후 출현량은 2024년 111개, 2025년 250개로 증가하는 등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어획량도 함께 늘고 있다. 참다랑어 어획량은 2006~2010년 0톤에서 2011~2015년 1.6톤, 2016~2020년 15.7톤, 2021~2025년 252.1톤으로 급증했다.
출현 시기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참다랑어는 과거 여름과 가을철에 주로 어획됐으나, 최근에는 수온 상승 영향으로 겨울과 봄철 어획 비중이 늘어나면서 연중 출현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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