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충남도, 연근해 어선 147척 감척 추진
- 관리자 |
- 2026-04-09 14: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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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수산자원 감소와 어업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연근해 어선 감척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충남도는 올해 총 227억 원을 투입해 연근해 어선 147척을 감척할 계획이라고 지난 3월 31일 밝혔다. 대상은 연안어선 141척과 근해 어선 6척이다.
사업비는 국비 159억 원과 도비 68억 원으로 구성돼 시·군의 재정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별도 재원 확보를 통해 구획어업 감척이 포함되면서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구조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어선 감척사업은 과도한 어획 경쟁을 완화하고 수산자원을 회복하기 위한 대표적인 수산정책이다. 충남도는 1995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까지 총 1562억 원을 투입해 근해 어선 44척과 연안 어선 1669척 등 모두 1713척을 감척했다.
충남도는 이번 감척을 통해 어업 경쟁을 완화하고 수산자원 회복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어업인의 경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충남도 장민규 수산자원과장은 “감척사업은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수산자원 회복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충남도는 올해 총 227억 원을 투입해 연근해 어선 147척을 감척할 계획이라고 지난 3월 31일 밝혔다. 대상은 연안어선 141척과 근해 어선 6척이다.
사업비는 국비 159억 원과 도비 68억 원으로 구성돼 시·군의 재정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별도 재원 확보를 통해 구획어업 감척이 포함되면서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구조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어선 감척사업은 과도한 어획 경쟁을 완화하고 수산자원을 회복하기 위한 대표적인 수산정책이다. 충남도는 1995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까지 총 1562억 원을 투입해 근해 어선 44척과 연안 어선 1669척 등 모두 1713척을 감척했다.
충남도는 이번 감척을 통해 어업 경쟁을 완화하고 수산자원 회복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어업인의 경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충남도 장민규 수산자원과장은 “감척사업은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수산자원 회복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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