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해수부, 15일부터 중국어선 불법어업 합동단속
- 관리자 |
- 2026-04-15 09: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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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가 봄철 산란기를 맞아 우리 바다의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해상 조업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 달간 동·서·남해 전 해역에서 지방정부, 수협과 함께 ‘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중국어선의 조업 집중 시기를 고려해 예년보다 보름 정도 단속 일정을 앞당겼다.
이번 단속의 최우선 타깃은 배타적경제수역(EEZ) 내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다. 5월 1일부터 시작되는 중국 측 휴어기를 앞두고 막바지 불법 조업 시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해수부는 단속 세력을 집중 투입해 불법 행위 적발 시 ‘나포’를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단속을 피하기 위해 설치한 비밀 어창에 어획물을 숨기거나, 실제 잡은 양보다 적게 적어내는 어획량 허위보고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국내 연근해 어선에 대해서는 최근 고유가 등으로 인한 어가 경영난을 고려해 투트랙(Two-track) 전략을 취한다.
단순 과실이나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위주로 지도하여 어업인들의 부담을 줄여줄 예정이다. 하지만 어구를 과다하게 설치해 바다를 점령하거나 어린 물고기를 싹쓸이하는 행위 등 수산자원을 고의로 훼손하는 중대 범죄에 대해서는 법령에 따라 예외 없이 엄격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www.suhyupnews.co.kr)
해양수산부는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 달간 동·서·남해 전 해역에서 지방정부, 수협과 함께 ‘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중국어선의 조업 집중 시기를 고려해 예년보다 보름 정도 단속 일정을 앞당겼다.
이번 단속의 최우선 타깃은 배타적경제수역(EEZ) 내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다. 5월 1일부터 시작되는 중국 측 휴어기를 앞두고 막바지 불법 조업 시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해수부는 단속 세력을 집중 투입해 불법 행위 적발 시 ‘나포’를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단속을 피하기 위해 설치한 비밀 어창에 어획물을 숨기거나, 실제 잡은 양보다 적게 적어내는 어획량 허위보고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국내 연근해 어선에 대해서는 최근 고유가 등으로 인한 어가 경영난을 고려해 투트랙(Two-track) 전략을 취한다.
단순 과실이나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위주로 지도하여 어업인들의 부담을 줄여줄 예정이다. 하지만 어구를 과다하게 설치해 바다를 점령하거나 어린 물고기를 싹쓸이하는 행위 등 수산자원을 고의로 훼손하는 중대 범죄에 대해서는 법령에 따라 예외 없이 엄격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www.suhyu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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