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해수부, 부산지역 연근해 어업인과 소통
- 관리자 |
- 2026-04-30 09: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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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연근해 어업인들과 연근해어업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지난17일 부산지역 수협 조합장, 부산지역 24개 어촌계장, 어업인 및 어업인 단체 등이 한자리에 모여 연근해어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해수부가 제정 중인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의 취지인 △산출량(TAC) 중심의 어업관리 제도로의 전환을 통한 불필요한 어업규제의 과감한 폐지 △어획증명제를 통한 우리 수산물 시장보호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수산보조금 지속 지원 등을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개최했다.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은 국회 상임위에서 1년9개월정도 표류하다 지난23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통과해 제정을 위한 첫발을 띤 상태다.
농해수위 법안심사 과정에서 어업인들이 이 법안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 이번 간담회가 마련됐다.
아울러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라 고유가와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의 민생 안정을 위해 △어업인 면세유 유가 연동보조금 562억원 △어선어업 경영자금 저금리 융자지원 예산 330억원 등을 긴급 편성했음을 밝히고 부산지역 어업 현황 및 어업인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 차관은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은 어업인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우리 연근해어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어업관리체계를 118년만에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법안”이라며 “이 법의 조속한 안착을 통해 우리 어업인들이 낡은 규제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조업하며 수산물이 제값을 받는 새로운 어업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어민신문 (https://www.eomin.co.kr)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지난17일 부산지역 수협 조합장, 부산지역 24개 어촌계장, 어업인 및 어업인 단체 등이 한자리에 모여 연근해어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해수부가 제정 중인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의 취지인 △산출량(TAC) 중심의 어업관리 제도로의 전환을 통한 불필요한 어업규제의 과감한 폐지 △어획증명제를 통한 우리 수산물 시장보호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수산보조금 지속 지원 등을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개최했다.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은 국회 상임위에서 1년9개월정도 표류하다 지난23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통과해 제정을 위한 첫발을 띤 상태다.
농해수위 법안심사 과정에서 어업인들이 이 법안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 이번 간담회가 마련됐다.
아울러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라 고유가와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의 민생 안정을 위해 △어업인 면세유 유가 연동보조금 562억원 △어선어업 경영자금 저금리 융자지원 예산 330억원 등을 긴급 편성했음을 밝히고 부산지역 어업 현황 및 어업인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 차관은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은 어업인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우리 연근해어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어업관리체계를 118년만에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법안”이라며 “이 법의 조속한 안착을 통해 우리 어업인들이 낡은 규제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조업하며 수산물이 제값을 받는 새로운 어업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어민신문 (https://www.e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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