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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랍스터·대게 시즌 개막…연료비 급등과 수요 부진으로 어업 수익성 압박
  • 관리자 |
  • 2026-04-30 09: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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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랍스터·대게(스노우크랩) 조업이 시작된 가운데, 디젤 가격 상승으로 조업 비용이 크게 늘고 시장 수요도 약해 어업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CBC 보도에 따르면 퀘벡 어업인은 연료 등 운영비가 약 30% 증가했다고 호소했으며, 주의회 의원은 농업 부문에 제공된 것과 유사한 탄소세(연료세) 완화 지원을 어업에도 적용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북미 랍스터 시장은 활·테일·살 제품 전반에서 수요가 매우 조용하고 가격도 약세로 평가되며, 캐나다 어획은 일정 물량이 유지되는 반면 구매자들은 필요 물량만 제한적으로 사들여 공급 부담이 커졌다고 설명됩니다. 대게는 캐나다 초반 어획이 지역별로 엇갈려 세인트로렌스만에서는 조업 속도가 느리다는 보고가 있었고, 대게 전반 가격은 큰 변동 없이 보합으로 언급되는 가운데, 비용 상승 + 시장 부진이 겹치며 시즌 전반의 수익성 악화 우려가 제기됩니다.
 
출처 :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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