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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멸치 어획 부진으로 어분 가격 상승
- 관리자 |
- 2026-05-28 13: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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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오
페루 생산부는 어린 멸치 개체의 남획을 막기 위해 연안 조업을 전면적으로 금지하였다. 페루 정부는 어린 개체 과다 포획을 방지하기 위해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해안선에서 20~30해리 내의 대부분 수역에서 멸치 조업을 중단하였다. 페루 북중부 수역의 4월 9일부터 22일 기간 동안의 어획량은 372,225톤으로, 이는 2026년 1차 조업 기간 어획 할당량 191만 톤의 19.5% 수준이었다. 이번 조치는 4월 9일부터 19일까지 어획된 멸치 중 어린 개체가 평균 절반을 차지하여 제한 기준인 20%를 크게 초과함에 따라,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침보테 수역 10해리 이내 조업 금지 조치가 추가로 시행된다.
이러한 멸치 조업 금지 조치에 따라 어분 공급량이 부족해지며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데, 중국 상하이 시장의 페루산 최상급 어분 가격은 17주차 기준 전주 대비 200위안이 상승한 톤당 18,950위안이었다. 올해 1분기 중국의 어분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6% 감소한 38만 톤으로, 그 중 페루산은 46.3%를 차지하는데 전년 동기 대비 19.4% 감소한 18만 톤이었다.
출처 :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이러한 멸치 조업 금지 조치에 따라 어분 공급량이 부족해지며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데, 중국 상하이 시장의 페루산 최상급 어분 가격은 17주차 기준 전주 대비 200위안이 상승한 톤당 18,950위안이었다. 올해 1분기 중국의 어분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6% 감소한 38만 톤으로, 그 중 페루산은 46.3%를 차지하는데 전년 동기 대비 19.4% 감소한 18만 톤이었다.
출처 :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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