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한국어촌어항공단-김포시, 꽃게·참게 종자 73만 마리 방류
- 관리자 |
- 2026-07-30 17: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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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서해지사(지사장 고정욱, 이하 공단)와 김포시가 서해 연안과 한강 수역의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힘을 모았다.
공단은 김포시와 함께 해·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꽃게와 참게 종자 총 73만 마리를 방류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2026년 김포시 해·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단과 김포시는 해면과 내수면의 생태 환경, 수산자원 회복 가능성, 지역 어업인들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방류 품종과 대상지를 선정했다.
구체적으로는 해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지난 7월 16일 서해 장봉도 연안해역에 꽃게 종자 35만 7천 마리를 1차 방류했다. 이어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목적으로 7월 24일 김포 누산리 포구에서 참게 종자 37만 2천 마리를 추가로 방류했다.
꽃게와 참게는 김포 지역 어업인의 소득과 직접 연결되는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품종이다. 방류된 종자들이 자라나 재포획되면 어업 생산성 향상은 물론 연안 생태계의 자원 증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해면과 내수면을 연계한 이번 방류 작업은 김포시 서해 연안과 한강 수역을 아우르는 수산자원 회복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s://www.suhyupnews.co.kr)
공단은 김포시와 함께 해·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꽃게와 참게 종자 총 73만 마리를 방류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2026년 김포시 해·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단과 김포시는 해면과 내수면의 생태 환경, 수산자원 회복 가능성, 지역 어업인들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방류 품종과 대상지를 선정했다.
구체적으로는 해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지난 7월 16일 서해 장봉도 연안해역에 꽃게 종자 35만 7천 마리를 1차 방류했다. 이어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목적으로 7월 24일 김포 누산리 포구에서 참게 종자 37만 2천 마리를 추가로 방류했다.
꽃게와 참게는 김포 지역 어업인의 소득과 직접 연결되는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품종이다. 방류된 종자들이 자라나 재포획되면 어업 생산성 향상은 물론 연안 생태계의 자원 증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해면과 내수면을 연계한 이번 방류 작업은 김포시 서해 연안과 한강 수역을 아우르는 수산자원 회복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s://www.suhyu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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