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경남 해역 고수온 주의보 ‘비상체계’ 돌입
- 관리자 |
- 2026-07-30 17: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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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지난 16일 오전 9시 부로 도내 사천만·강진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와 함께 도내 전 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가 확대 발표됨에 따라 대책 상황실 가동, 현장대응반 운영 등 피해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기준 사천 비토해역 일평균 표층 수온은 26.3℃로 폭염이 지속될 경우 28℃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며, 통영·거제시 일부 해역에도 수온이 25℃에 육박함에 따라 도내 전 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가 확대 발표됐다.
경남도는 고수온 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대책 상황실을 즉시 가동해 시군별 현장 지도, 피해 현황 등 상황관리를 하고 있다. 고수온 현장지도반을 편성해 수산안전기술원, 연안 시·군의 우심해역별 전담 공무원과 함께 사료공급 중단, 차광막 설치, 조기출하 등 현장 밀착 지도로 양식장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경남도는 지난 15일에 해양수산부, 남해군과 함께 남해군 미조해역 해상가두리양식장과 적조 방제용 황토적치장 등을 점검하며 고수온기 양식어류 관리 등 고수온 피해 최소화 노력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도는 올해 고수온 대응장비 지원,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원, 면역증강제와 예방백신 공급, 적조 방제 등 7개 사업에 전년 대비 14억 원 증액된 총 132억 원을 지원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경남도 이상훈 해양수산국장은 “양식 어업인들은 국립수산과학원, 경남도, 시·군 등 각 기관별로 제공하는 도내 주요 해역 실시간 수온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어장관리에 대응해야 한다”며,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료 공급 중단, 조기출하 등 자기 어장 지키기 노력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수온 주의보는 수온이 28℃에 도달하거나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역에 발표되며, 올해 도내 해역 고수온 주의보는 계속된 폭염 영향으로 고수온 예비특보 발표 후 2일 만에 대체됐고, 전년 대비 7일 정도 늦은 것이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지난 15일 기준 사천 비토해역 일평균 표층 수온은 26.3℃로 폭염이 지속될 경우 28℃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며, 통영·거제시 일부 해역에도 수온이 25℃에 육박함에 따라 도내 전 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가 확대 발표됐다.
경남도는 고수온 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대책 상황실을 즉시 가동해 시군별 현장 지도, 피해 현황 등 상황관리를 하고 있다. 고수온 현장지도반을 편성해 수산안전기술원, 연안 시·군의 우심해역별 전담 공무원과 함께 사료공급 중단, 차광막 설치, 조기출하 등 현장 밀착 지도로 양식장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경남도는 지난 15일에 해양수산부, 남해군과 함께 남해군 미조해역 해상가두리양식장과 적조 방제용 황토적치장 등을 점검하며 고수온기 양식어류 관리 등 고수온 피해 최소화 노력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도는 올해 고수온 대응장비 지원,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원, 면역증강제와 예방백신 공급, 적조 방제 등 7개 사업에 전년 대비 14억 원 증액된 총 132억 원을 지원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경남도 이상훈 해양수산국장은 “양식 어업인들은 국립수산과학원, 경남도, 시·군 등 각 기관별로 제공하는 도내 주요 해역 실시간 수온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어장관리에 대응해야 한다”며,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료 공급 중단, 조기출하 등 자기 어장 지키기 노력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수온 주의보는 수온이 28℃에 도달하거나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역에 발표되며, 올해 도내 해역 고수온 주의보는 계속된 폭염 영향으로 고수온 예비특보 발표 후 2일 만에 대체됐고, 전년 대비 7일 정도 늦은 것이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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