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인도네시아, 수입 수산물 관리감독 강화 예고
- 관리자 |
- 2026-08-13 18: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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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샤르티니 해양수산부 산하 수산품질보증청 청장은 ‘식품 안전에 관한 2026년 제1호 정부령’을 통해 수입 수산물의 품질관리를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특히, 수입 수산물 및 수출기업을 검증하는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 등록 번호(Nomor Registrasi KKP)’ 제도를 통해 원산지부터 현지 공급망까지 신선 수산물의 품질 및 안전성 감독을 강화할 방침임을 언급했는데요.
인도네시아는 수산물 수출국의 생산가공시설 등록을 의무화하고 있는 가운데, 상대국의 위생·품질관리 체계가 인도네시아와 동등한 수준으로 인정될 경우 상호인정협정(MRA)을 체결하여 수출국 정부가 승인한 생산가공시설 정보를 통보받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보도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와 수산식품 상호인정협정을 체결한 국가는 한국,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등 7개국으로, 그 외 국가의 경우 인도네시아 당국이 직접 품질 검사 및 기업 등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샤르티니 청장은 국가 간 상호인정협정 체결 등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수산물 교역 환경의 구축을 위한 대내외적 노력을 지속할 방침임을 시사했습니다.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특히, 수입 수산물 및 수출기업을 검증하는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 등록 번호(Nomor Registrasi KKP)’ 제도를 통해 원산지부터 현지 공급망까지 신선 수산물의 품질 및 안전성 감독을 강화할 방침임을 언급했는데요.
인도네시아는 수산물 수출국의 생산가공시설 등록을 의무화하고 있는 가운데, 상대국의 위생·품질관리 체계가 인도네시아와 동등한 수준으로 인정될 경우 상호인정협정(MRA)을 체결하여 수출국 정부가 승인한 생산가공시설 정보를 통보받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보도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와 수산식품 상호인정협정을 체결한 국가는 한국,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등 7개국으로, 그 외 국가의 경우 인도네시아 당국이 직접 품질 검사 및 기업 등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샤르티니 청장은 국가 간 상호인정협정 체결 등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수산물 교역 환경의 구축을 위한 대내외적 노력을 지속할 방침임을 시사했습니다.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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