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수산정책
- 발트해, 증가된 대구 조업허가량
- 김제동 |
- 2009-09-09 18:59:26|
- 6660
- 메인출력
경제 침체의 영향을 받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와 전 소비에트 유럽연합(EU)국가의 인근 바다에서 대구 개체수가 회복됨에 따라 발트해의 대구 어획 할당량 증가의 필요성을 유럽 공동체 위원회(the European Commission -EC)는 지난 목요일 밝혔다
과학적 접근에 근거한 공동위원회의 이러한 제안이 다음달 유럽연합 수산부 회의에서 받아들여진다면 2010년에 수천 톤에 달하는 대구 조업이 선박들에게 허용될 것이다.
하지만 경제 상황을 고려한 대략적인 계획서에 따르면 개체 수 회복을 위해서는 대서양 청어 5마리 중 1마리는 바다에 남아있어야 한다.
이처럼, 청어와 바다 연어 또한 상당량 감소한 실정이다.
“더욱 강화된 계획으로, 발트해 대구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였다.”고 어업 공동 위원의 담당자는 말하였다.
할당제의 영향으로 어획된 다음 버려지는 대구량이 증가한 가운데, 어업 공동 위원회는 EU 국가들의 합법적인 대구 어획량을 60,917톤에서 68,967톤으로 늘리길 바라고 있다.
- 지역
- 유럽
- 국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