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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TTC, 합작 눈다랑어 프로젝트 진행
- 김제동 |
- 2010-02-05 15: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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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수산자원청(SRP), 농축양식수산부(MAGAP)와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가 연합으로 동태평양의 눈다랑어 추적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의 위원장 길러모 콤핀 지메네즈(Guillermo Compean Jimenez)씨는 수요일날 에콰도르 수산자료사무국(SRP)의 길러모 모란 벨라스퀘즈(Guillermo Moran Velasquez)씨, 전문 기술팀과 함께 기술, 과학분야의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회동을 가졌다.
SRP의 사무국장에 따르면, 이 연구는 행동, 생태, 관습과 타종 어류와의 무리수 비교 등 몇몇 어종의 연구를 위한 데이터 수집에 기여될 것이다.
IATTC와 사무국(SRP)은 갈라파고 섬 주변과 코코 섬, 그리고 하와이에 서식하는 눈다랑어의 무리 파악에 100만 달러에 가까운 금액을 투자할 것이다.
사무국(SRP)에 따르면 첫 연구는 다음해 4월부터 4년간 지속될 예정이다
IATTC의 통계에 따르면 2009년 1월부터 11월 29일 까지의 에콰도르의 참치 조업량은 159,464톤이다.
같은 시기 멕시코의 참치 조업량은 123,760톤이며, 파나마 국적 선적이 66,677톤, 베네수엘라 선적이 51,246톤을 기록했다.
2009년 1월부터 11월 29일까지 에콰도르의 눈다랑어의 조업량은 29,360톤이며, 멕시코는 1,383톤, 파나마는 7,333톤, 베네수엘라는 2,745톤을 각각 조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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