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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크랜드, 오징어 조업상황
  • 김제동 |
  • 2010-04-05 12: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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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랜드제도(Falkland Islands)의 어업관계자는 2010년도 오징어(Loligo and Illex) 조업이 평년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초에 시작된 한치(Loligo Squid)와 일렉스 오징어(Illex Squid)의 조업물량이 순조로워 전년동기의 조업량 감소에 비하여 2010년에는 조업량이 증가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2009년 조업량은 상당히 감소하였지만 2010년에는 평년수준을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한치(Loligo Squid)의 조업시기는 4월 중순까지 이며, 한치조업용 트롤어선 16척의 선박 중 거의 대부분이 포크랜드소속의 선박이며 올해의 일렉스 오징어(Illex Squid)의 주요 조업선박 국적은 한국과 대만이며, 70척의 조업선들이 조업허가에 관하여 관심을 보이고 있다
.

현재, 포크랜드의 순찰 선박인 프로테고(Protegat)호는 한치조업 선박을 중심으로 감시하고 있으며 지난 순찰 시에도 좋은 성과를 발휘했다
.

한 예로, 한국 조업선인(명진 601)의 갑판 화재 사건에서 승선자들을 안전하게 다른 배로 이송시켰으며, 화재 어선은 몬테비디오 지역으로 견인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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