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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수산물 수출량 감소, 수출금액 증가
- 김제동 |
- 2010-04-27 10: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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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정부기관에 따르면 2010년 1월 수산물 수출은 전년동기 비교 20.9% 증가한 약 USD 1억 9,4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수출량은 전년보다 11.2% 하락한 143,600톤이었으나 가격의 상승으로 감소한 수출량에 대한 손실을 메울 수 있었다.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105,300톤의 어분이 수출되었는데 이 중 33.9%는 표준등급이며, 55.2%는 우수등급 그리고 10.9%가 최우수등급이었다.
페루산 어분의 주요 수입시장인 중국, 일본, 터키, 독일, 베트남, 칠레, 영국, 대만, 호주 그리고 프랑스로 전체물량의 94.9%가 수출되었다.
어유(raw fish oil)는 총 상품의 97.7%에 해당하는 22,100톤이 칠레, 벨기에, 호주, 노르웨이, 인도네시아, 중국, 미국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로 수출되었다.
냉동 수산물의 경우 2009년 1월 17,700톤의 수출량에 비해 2010년 1월에는 10,600톤만이 수출되었는데, 대왕 오징어(giant squid), 만새기(mahi mahi), 새우(shrimp), 가리비(scallop), 남방대구(hake), 멸치(anchovy) 그리고 오징어(squid)가 85.9%를 차지하였다.
페루 냉동 상품의 88.9%가 미국, 일본, 스페인, 프랑스, 한국, 독일, 베네수엘라, 이탈리아, 중국, 태국, 에콰도르로 수출되었다.
2010년 1월 1,400톤의 캔제품이 해외로 수출되었으며 이는 전년동기의 1,900톤보다 26.3% 감소한 것으로 이 중 멸치, 참치, 전복 그리고 고등어 통조림이 89.5%를 차지했다.
이들 상품의 63.6%는 주요 시장인 콜롬비아, 도미니카 공화국, 파나마, 스페인, 영국 그리고 칠레로 수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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