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일반
- 일본, 칠레 지진의 피해 복구 방법 결정
- 김제동 |
- 2010-04-28 18:22:29|
- 7142
- 메인출력
양식 시설 피해 보고액은 JPY 25억2000만엔 중 가장 피해가 켰던 것이 미야기현에서 JPY 18억엔에 이어 이와테현이 JPY 6억6000만엔, 미에현은 JPY 4000만엔, 도쿠시마현이 JPY 1000만엔이라고 조사 되었다. 이 피해는 극심 재해로서 지정되어 적용해야 할 조치로서 “수산 동식물의 양식 시설의 재해복구 사업에 대한 보조”가 지정되게 되었다.
재해 복구 사업보조는 보조 비율 9/10에서 적용되는 조치의 대상이 되는 양식 시설 종류별로 구역의 지정은 재해사정의 평가 결과등에 근거해 향후 다시 실시하게 된다고 한다.
- 지역
- 아시아
- 국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