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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넙치/은대구 조업상황
  • 김제동 |
  • 2010-05-12 08: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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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인출력

2010년의 알래스카(Alaska)산 넙치(halibut)와 은대구(black cod)의 조업이 지난 3 6일 시작되었으며, 조업 가능한 물량은 각각 4,300만 파운드( 18,300) 2,490만 파운드( 11,300)로 제한되었다.

알래스카(Alaska)의 한 수산물 연구소에 따르면, 75% 이상의 마설가자미(Pacific halibut)가 알래스카(Alaska)에 서식하고 있고, 은대구(black cod) 70% 이상은 주낙이나 통발을 이용한 방법으로 조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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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Alaska)산 넙치(halibut)는 넙치류의 생선 중 가장 큰 사이즈로 알래스카(Alaska)산 은대구(black cod)는 오메가3 지방산 함유량이 높아 단백질 공급원으로 선호되고 있다. 이들 두 흰살생선은 조리 방법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데, 훈제나 높은 온도에서 살짝 굽거나 익히기, 통째로 오븐에 굽는 것 등의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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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알래스카(Alaska)산 넙치와 은대구(black cod) 11월 중순까지, 냉동 제품은 일년 내내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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