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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4월 어종별 월간 수입검사 동향
- 김제동 |
- 2010-06-09 09: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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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까지 국내로 수입된 수산물의 주요 원산지는 중국, 러시아, 일본, 북한 등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같은 기간 동안 전체 수입검사 실적은 총 362,008톤에 달하여 전년동기 실적인 312,716톤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2010년 1월부터 4월 말까지 총 638개 품종(전년동기 360개)의 수산물이 수입되었으며, 가장 높은 검사량을 기록한 주요 품목은 냉동명태, 냉동조기, 냉동아귀, 냉동꽁치, 활바지락, 냉동갈치 등이 있다.
이 같은 검사실적 상위 10개 품종의 물량만 209,895톤에 달하며, 전체 수입 검사량(약 362,008톤) 중 58% 가량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전년대비 수입물량이 증가한 주요 어종은 마른멸치, 마른밴댕이, 염장해파리(다리), 냉동명태, 냉동조기(참조기) 등이며, 품목별 동향은 아래와 같이 나타났다.
마른멸치는 총 292톤이 수입되어 전년동기에 비해 약 292% 증가, 마른밴댕이는 총 119톤이 수입되어 전년동기에 비해 약 119% 증가, 염장해파리(다리)의 수입물량은 1,401톤으로 전년동기 대비 97% 증가, 냉동 명태는 총 95,834톤이 수입되어 전년동기에 비해 약 76% 증가, 냉동조기(참조기)는 19,638톤이 수입되어 전년동기 대비 약 60% 증가한 것으로 통계 되었다.
반면, 수입물량이 감소한 주요 어종으로는 냉장돔(참돔), 냉장주꾸미, 마른명태, 염장젓새우, 냉동고등어 등이 있으며, 품목별 동향은 아래와 같다.
냉장돔(참돔)은 총 21톤이 수입되어 전년동기 대비 약 97% 감소, 냉장주꾸미는 499톤이 수입되어 전년동기에 비해 66% 감소, 마른명태의 수입물량은 71톤으로 전년동기 대비 59% 감소, 염장젓새우의 수입물량은 3,899톤으로 전년동기 대비 36% 감소, 냉동고등어는 12,585톤이 수입되어 전년동기 대비 3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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