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마케팅
- 아르헨티나, 2010년 1분기 어패류 수출 감소
- 김제동 |
- 2010-06-09 09:58:41|
- 5929
- 메인출력
아르헨티나 식품안전품질관리원(SENASA)에 따르면 2010년 4월까지 수출된 어패류의 물량은 전년동기 대비 12.3% 감소한 118,877톤이었고 금액은 전년동기 대비 7.2% 감소한 USD 2억7천7백만 달러라고 밝혔다.
1월에서 3월 사이에는 어류가 91,260톤, USD 2천7백만 달러가 수출되었으며 조개류는 27,617톤, USD 9천3백만 달러가 수출되었다.
가장 많이 수출된 항목은 민대구(Common Hake)로 수출 물량은 전년동기 대비 0.9% 증가한 43,531톤이었고, 수출 금액은 전년동기 대비 6.1% 감소한 USD 93백만 달러였다. 두 번째로 많이 수출된 항목은 일렉스 오징어(Illex Squid)로 물량은 전년동기 대비 32.1% 감소하여 17,683톤이 수출되었으나, 금액은 USD 27백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34.8% 증가하였다.
멸치(Argentina Anchoita)의 경우 10,993톤이 수출되어 금액은 USD 2,000만 달러였고, 새우(Shrimp)는 7,201톤인 USD 4,800만 달러가 수출되었으며, 호키(Hoki)는 5,614톤 USD 1,100만 달러가 수출되었다.
가리비(Scallop)는 2,610톤으로 USD 1,800만 달러가 수출되었고, 짧은 꼬리 민물 가오리(Short-Tailed River Stingray)는 2,421톤인 USD 500만 달러가 수출되었다. 킹구(Golden kingclip)는 1,850톤이 수출되어 금액은 USD 700만 달러였고, 파타고니아 도다리(Patagonian Flounder)의 경우 1,109톤 USD 400만 달러가 수출되었다.
수 개월 동안 스페인이 아르헨티나 어패류의 주요 수입국이었으나 2010년 1분기에는 브라질이 가장 많은 물량인 22,597톤을 수입하여 금액은 USD 5,600만 달러였다.
스페인은 두 번째로 많은 21,070톤을 수입하였으나, 금액으로는 USD 6,800만 달러로 가장 큰 금액을 기록하였으며 다음으로는 7,490톤 USD 2,300만 달러를 수입한 이탈리아와 4,172톤 USD 1,200만 달러를 수입한 미국이 뒤따랐다.
참조로, 2010년 4월까지 한국이 수입한 아르헨티나 수산물은 총 2,167톤이었고, 수입금액은 USD 5백만4천 달러였다. 가장 많은 물량이 수입된 항목은 냉동 가오리로 총 수입물량의 48%인 1,050톤이었으며, 금액은 USD 2백만6천 달러였다. 다음으로 수입물량이 많았던 항목들은 냉동 홍어가 980톤, 냉동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목살)가 35톤 그리고 냉동 참돔이 24톤이었다.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