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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갈리시아 원양어선 감척 보조금 확대
  • 관리자 |
  • 2012-08-23 1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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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척 대상으로 당초 보조금 790만 유로에 205만 유로 추가 보조

 


스페인 갈리시아 전원해사부는 최근 올해동안 갈리시아 원양어선들의 감척 보조 금액을 확대키로 결정했다.
갈리시아 관보(DOG)에 게재된 명령서에 따르면 당초 보조 책정금액 790 유로에서 205만 유로를 추가 지원한다고 한다.
신청마감일은 이전에 지원 대상에서 배제되었던 14척에 대해서는 다시 공개되지 않을 것이다.
그 당시(이전)에 지원 대상에 선택되었던 9척은 어선운항의 영원한 중단(폐선처리)을 위한 보조금을 받게 된다.
갈리시아 지역 정부는 수산부문의 위기를 타개하고 이용 가능한 해양자원 대비 어선보유능력을 조정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당초 책정되었던 보조금 확대키로 결정했다.
갈리시아 행정부는 지난 5월에 갈리시아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갈리시아 선적의 9척의 어선들이 약 800만 유로의 보조금을 받는 조건으로 2012년 한 해 동안 감척하도록 선택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초기에는 23척의 갈리시아 선적의 연안어선들이 이 보조금 수령 대상으로 선택되었다.
선택받은 어선들 중 대부분은 아 코루냐(A Coruña)주 선적(5척)이었던 반면 2척은 루고(Lugo)시 선적이었고 나머지 2척은 폰테베드라(Pontevedra)주 선적이었다.
가장 많은 보조를 받았던 항구는 비고항(9척)이었으며 그 뒤를 아 코루냐(A Coruña)주 3척, 리베이라(Ribeira)시 2척 그리고 아 구아르다(A Guarda), 부렐라(Burela), 카리뇨(Cariño), 말피카(Malpica) 및 무로스(Muros) 각각 1척 등 순이었다. 지난 6월에 갈리시아 정부는 갈리시아 27척의 내해어선들의 감척 보조금으로 280만 유로를 할당했다.
다른 한편으로 8개 EU 회원국들인 스페인, 프랑스, 아일랜드, 리투아니아, 몰타, 폴란드 그리고 슬로베니아는 최근 EC(유럽집행위원회)에 선박 감척 보조금 등 어선 개조 보조금의 지속적인 지급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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