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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모리타니아, 2년간 新수산협정 체결
- 관리자 |
- 2012-08-23 10: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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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어료 年 7,000만 유로 모리타니아에 지불 ... EU 어선 70척 입어 조건
EU와 모리타니아가 최근 문어를 제외한 어종을 대상으로 새로운 2년간의 수산업협정을 체결했다.
누악쇼트(Nouakchott, 서아프리카에 있는 모리타니아의 수도)에서 최근 서명된 이 양자 간 협정서는 EU가 모리타니아에게 연간 7,000만 유로를 지불하고 70척의 EU어선들이 모리타니아 어장들에서 새우, 참치, 저서어류 및 부어류를 잡을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양측 간 수산업 협정 의정서(protocol) 서명식에는 모리타니아측에서 해양감시를 담당하고 있는 쉐이즈을드 아미드(Sheij uld Ahmed) 수산부장관의 기술자문위원과 EU측에서 유럽집행위원회(EU) 해사총국 소속의 국제업무시장국 스테판 데피페레(Stefaan Depypere) 국장이 각각 참석했다.
이번 양측 간 의정서 체결과 관련, 스페인수산업연맹(Cepesca)은 기술적인 측면들과 관련해 EU어선들은 연간 30만 톤의 어류를 포획할 수 있을 것이며 모리타니아 선원들 중 60%를 고용해야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욱이 이 연맹은 패류와 민대구 선주들에 의해 지불되는 입어료들은 300% 이상까지 상승될 것이며 어로수역들은 합의된 어획 예상치들에 부합하지 않는 패류잡이 어선들의 경우 입어가 제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U와 모리타니아가 최근 문어를 제외한 어종을 대상으로 새로운 2년간의 수산업협정을 체결했다.
누악쇼트(Nouakchott, 서아프리카에 있는 모리타니아의 수도)에서 최근 서명된 이 양자 간 협정서는 EU가 모리타니아에게 연간 7,000만 유로를 지불하고 70척의 EU어선들이 모리타니아 어장들에서 새우, 참치, 저서어류 및 부어류를 잡을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양측 간 수산업 협정 의정서(protocol) 서명식에는 모리타니아측에서 해양감시를 담당하고 있는 쉐이즈을드 아미드(Sheij uld Ahmed) 수산부장관의 기술자문위원과 EU측에서 유럽집행위원회(EU) 해사총국 소속의 국제업무시장국 스테판 데피페레(Stefaan Depypere) 국장이 각각 참석했다.
이번 양측 간 의정서 체결과 관련, 스페인수산업연맹(Cepesca)은 기술적인 측면들과 관련해 EU어선들은 연간 30만 톤의 어류를 포획할 수 있을 것이며 모리타니아 선원들 중 60%를 고용해야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욱이 이 연맹은 패류와 민대구 선주들에 의해 지불되는 입어료들은 300% 이상까지 상승될 것이며 어로수역들은 합의된 어획 예상치들에 부합하지 않는 패류잡이 어선들의 경우 입어가 제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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