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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ltuna사 시장 확장 계획
  • 관리자 |
  • 2012-09-07 15: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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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Pew Environment group


SOLTUNA사는 내년에 지역 내 공급 망 확대를 계획 중이다.
마케팅 매니저 Kenwood Harry씨는 지역 내 공급 확대를 위해서는 금년 생산량을 30%까지 향상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주 호니아라에서 개최된 경영진 회의에서 더 큰 시장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생산량을 고려해볼 때, 지역 내 증가된 수요를 만족시키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하지만 Soltuna사는 기존 지역시장인 파푸아 뉴기니, 피지를 넘어 호주와 뉴질랜드 등 다른 태평양 국가들까지 시장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들은 유럽이나 북미시장이 매우 경쟁적인 시장이라는 것을 알기에, 목표시장을 옮기기 전에 지역시장을 만족시키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국제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를 재고할 필요가 있다.

Soltuna사는 2010년에 캔 제품 총 53,630 상자를 수출했고, 작년엔 14% 향상된 61,301 상자를 수출했다. Harry씨는 금년 7월까지 61,633 상자를 수출했다고 밝히면서, 금년 말까지는 수출량이 30% 향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상기의 긍정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위협요소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호니아라와 노로에서 국가 내 다른 섬까지의 선적 서비스는, 비정규적이고 부족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수요를 적시에 수용하는데 가장 큰 문제점이다.”
그리고 회사가 직면한 또 다른 위협요소로는 ‘경쟁’이 있다.
“수입되는 다랑어 제품뿐만 아니라, 라면이나 담배와 같은 소비자의 기호로 인해 소비자들이 Soltuna 제품을 사지 않는다.”
“흡연자들은 그들이 가진 5달러로 담배를 사야 하기 때문에, 5달러의 참치 캔 제품을 구매할 수 없다.”
회사의 빈약한 물류관리시스템 역시 또 다른 위협요인 중 하나이다. 
이러한 위협요인들에도 불구하고, Harry씨는 회사의 전망을 밝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Solomon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