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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 수산부문 월드뱅크 및 글로벌환경기금으로부터 53백만불 공여예정
- 관리자 |
- 2012-09-11 15: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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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수산부문은 월드뱅크로부터 50백만달러를, 글로벌환경기금으로부터 3.5백만 달러를 공여 받을 것이라고 「GHANAMMA」 온라인판이 최근 보도했다.
기금들은 양식업분야의 연구와 훈련에 8백만 달러를 투입할 것이다.
Mike Acheampong 수산위원회 의장은 8월 중순쯤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Mike Acheampong 의장은 볼타지역 Kpeve-Tornu 글로벌양식기금(GARFUND)의 다면적인 틸라피아양식장에서, 볼타 및 동부지역 출신 1000명의 청년들을 위한 양식훈련시책의 개시인사말을 통해서 말했다.
신규 양식장은 치어생산을 위한 부화장과 판매․양식용 사육생산시설을 보유할 것이다.
훈련프로그램의 일부수혜자들은 GARFUND의 양식장에 고용될 것이며, 나머지 인원들은 그들 소유의 틸라피아 양식장을 신규로 시작하기 위하여 전국청년고용프로그램(NYEP)에서 융자를 지원받을 것이다.
Mike Acheampong 의장은 전 세계에서 연간 인당 15-18kg을 소비하는 반면, 가나는 최근 각 도시민들이 연간 23-25kg을 소비하면서 연간 어류 80만 톤의 거대한 국내시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가나가 국내 어류수요의 절반이하로 생산했으며, 어류양식은 적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하여 말했다.
그래서 의장은 어류양식과 기타 관련 사업에 투자하도록 수산위원회가 용감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GARFUND의 관리를 추천했다.
그러나 그는 벤처기업의 모든 측면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고, 우수한 종묘치어를 확보할 수 있는 관리시스템을 권고했다.
청년체육부장관 Kofi Humado씨는 볼타호가 적절히만 이용된다면 볼타지역의 경제적 자산으로 변환할 수 있는 거대한 자원이라고 말했다.
장관은 틸라피아양식이 볼타지역의 청년실업을 해결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야하는 분야 중 하나라고 말했다.
장관은 볼타호 주변 자치구의회에서도 GARFUND의 볼타호 어류양식분야 청년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South-Dayi에서부터 Kete-Krachi까지 도움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프로젝트가 훈련생들의 재정․경제적 상황을 개선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훈련실습생들이 이 프로젝트를 최대한 활용할 것을 주장했다.
GARFUND 기술공무원 Setor Abortse씨는 가두리 틸라피아는 양식업자들이 1년에 4번 수확으로 매우 많은 이윤을 얻도록, 적절한 사육방식과 함께 4개월 이내 수확을 위해 생육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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