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국제기구
- ICCAT, 新참다랑어조사계획에 약 150만 유로 투자
- 관리자 |
- 2012-09-25 10:22:19|
- 4752
- 메인출력
계획1, 꼬리표 부착 방류 ... 계획2, 생물학 및 유전학적 표본 추출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는 대서양 참다랑어 2개의 대규모 조사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약 150만 유로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수산전문지 「world fishing」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들은 해양 및 식품류 조사전문 R&D센터인 「AZTI-Tecnalia」에 의해 2개의 국제적인 컨소시엄 범위 내에서 조정될 것이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1만1,750마리의 참다랑어에 꼬리표를 부착하는 것이다. 즉 참다랑어에 종전의 꼬리표, 중복꼬리표 부착(40%), 참다랑어 내부 기록보존용 전자 꼬리표(50개) 그리고 외부 돌출 전자꼬리표(40개)를 부착해 올해 남은 기간동안 방류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는 비스케이만, 지브랄타 해협, 라이언 만 그리고 지중해 중부 이오니언 해역(Ionian Sea-Central Mediterranean)에서 수행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생물학적이고 생태학적인 측면에서 중요성이 있으며 어업의 풍부도와 어업 사망률에 관한 독립적인 추정치를 제공하고 있다.
대서양 참다랑어<그림 위>에 관한 생물학적 및 유전학적인 표본물 추출에 관한 두 번째 프로젝트는 참다랑어 어종의 어군 구조, 참다랑어 이동, 군집, 성장 그리고 재생산 비율에 관한 정보를 찾아내는 데 사용될 것이다.
이 2개의 프로젝트들은 각국 소속의 23개 기구 및 조사센터들과 관련되어 있으며 각각 108만 달러(프로젝트1)와 43만 달러(프로젝트2)의 자금이 투입될 것이다.
2개의 프로젝트의 기본틀인 대서양 및 지중해 전체 참다랑어 조사를 위한 ICCAT 프로그램은 생물학적이고 생태학적인 면에서 중요한 과정들에 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기초자료를 수집하며 대서양 참다랑어의 어자원 상황에 관한 가치모델을 개선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 지역
- 국가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