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뉴스

OVERSEAS FISHERIES INFORMATION SYSTEM

원양산업뉴스

  • 마케팅
  • 포트링컨의 정어리 어업이 참치 SBT 축양산업의 성공의 열쇠
  • 관리자 |
  • 2012-10-25 17:25:33|
  • 5784
  • 메인출력

포트링컨 외해에서 정어리 어업을 하고 있는 소형 어선들은 아주 작은 어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상업적인 단일 어업 치고는 가장 큰 산업이다. 21년차인 정어리 어업은 가격면이 아니고 SBT(남방참다랑어)어업을 완전히 뒷받침하는 어업으로서 SBT산업보다 약 4배는 크다. 정어리 어업은 포트 링컨의 SBT 축양장에 총 이료 공급의 95%를 차지하는 관계로 이 지역 경제에 생명선과 같다고 할수 있다. Eyre반도 인근에서의 연간 정어리 생산량은 스펜서만 남부와 서부연안에서 왕성하며 이 이업은 1991년 1,000톤 생산에서 3만4,000톤으로 생산량이 증가했고 오늘날 약 20백만$의 어획고를 올리고 있다. 남호주 정어리산업협회 수석 책임자 폴왓슨씨는 동 산업에 178명이 직접 고용 되어있으며 어가 개선에 따라 고용인을 늘릴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이 산업의 가능성은 정어리 생산량의 일부를 호주내에서 또는 중국이나 인도와 같은 국가들에 고단백 식료품으로써 인류소비에 이용하는 것에서도 엿볼수 있다. SBT의 이료로서의 정어리의 가치는 킬로당 약75센트에 가치를 갖고 있지만 인간의 식용으로는 그 가치가 상당히 더 높아야 마땅할 할 것이다. 한편, 현재 호주내에서는 정어리를 오징어보다 인기 있는 수산물로 만들려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출처 : Atuna 2012년 9월 2일자>

첨부파일 목록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