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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올해 4/4분기에 참치 생산 증가 전망
- 관리자 |
- 2012-11-21 11: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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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36척 어선, ‘포켓공해1’에서 5개월간 참치 조업 승인으로
필리핀 수산&수자원국(BFAR)은 36척의 필리핀 참치어선들이 지난 2년간의 참치조업 금지조치 후에 ‘포켓공해1’에서의 조업을 허용 받았었기 때문에 4/4분기에 참치 생산이 더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BFAR의 아지즈 페레즈 국장은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가 5개월간 ‘포켓공해1’에서의 조업을 허용했었다고 밝혔다.
필리핀 어선들은 이 수역에서 척당 하루 20~24톤의 참치를 어획할 수 있다고 PNA(나우루 협정당사국)가 보고했다.
페레즈 국장은 『우리는 2012년 4/4분기에 전망된 참치 생산 달성과 함께 생산이 증가할 것이라는데 대해 낙관적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에 대해 『조업선박들은 9월 25일에 출항했다. 5일간의 항해를 거쳐 현지 어장에 도착할 예정이다.』고 「Business World」를 통해 밝혔다.
WCPFC는 남아있는 황다랑어와 눈다랑어 어자원을 보호할 목적으로 태평양에 특정 공해상에서 조업금지를 부과했었다.
이 조업금지 조치는 2010년 1월 1일부터 시작했으며 2011년 12월 31일까지 계속 적용하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는 필리핀이 `태평양 공해 폐쇄의 결과로 필리핀 EEZ와 영해에서의 조업강도 증가‘를 이유로 공해상 일정부분에서 참치조업의 허용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는 필리핀이 자국의 영해와 EEZ는 참치류와 유사어종들의 중요한 산란어장이며 조업금지 조치에 따른 어획강도는 이들 어종들의 치어를 고갈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WCPFC 28개 참치 조업국들 중 유일하게 필리핀은 ‘포켓공해1’에 특별관리수역에 대한 입어를 허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어업자들은 자신들의 선박들에 자동 로컬 커뮤니케이터(automatic local communicator=VMS)의 장착, 국제어업 허가의 적용 그리고 자신들의 선박들에 수산업 옵서버 승선 고용 등 일정한 규정들을 준수해야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질적인 참치조업은 11월 중순경에 시작될 것이다. 왜냐하면 선원들은 조업수역 내에서 ‘파야오스(payaos)’-일종의 어류군집장치(FADs)를 설치해 사용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참치생산량의 증가 전망이 비사얀 해(Visayan Sea)와 잠보안가 반도(Zamboanga Penin sula)에서의 예정된 정어리 어기 폐쇄조치로 인해 잠보아가의 어업자들의 수입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어기 폐쇄조치는 정어리 어군을 증가시키는 것을 의미하는데 정어리는 참치의 이료로 사용된다.
무슬림 만다나오(ARMM)와 비사얀 해에 위치한 자치지역(Autonomous Region)에 딸린 해역 등 잠보안가 반도는 필리핀의 정어리 총생산의 30~35%를 기여하고 있다.
필리핀의 정어리 생산은 2012년 2/4분기까지 7만2,486톤이었으나 1/4분기에는 1만7,282톤이었다고 필리핀 농업 통계국이 밝혔다.
필리핀 수산&수자원국(BFAR)은 36척의 필리핀 참치어선들이 지난 2년간의 참치조업 금지조치 후에 ‘포켓공해1’에서의 조업을 허용 받았었기 때문에 4/4분기에 참치 생산이 더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BFAR의 아지즈 페레즈 국장은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가 5개월간 ‘포켓공해1’에서의 조업을 허용했었다고 밝혔다.
필리핀 어선들은 이 수역에서 척당 하루 20~24톤의 참치를 어획할 수 있다고 PNA(나우루 협정당사국)가 보고했다.
페레즈 국장은 『우리는 2012년 4/4분기에 전망된 참치 생산 달성과 함께 생산이 증가할 것이라는데 대해 낙관적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에 대해 『조업선박들은 9월 25일에 출항했다. 5일간의 항해를 거쳐 현지 어장에 도착할 예정이다.』고 「Business World」를 통해 밝혔다.
WCPFC는 남아있는 황다랑어와 눈다랑어 어자원을 보호할 목적으로 태평양에 특정 공해상에서 조업금지를 부과했었다.
이 조업금지 조치는 2010년 1월 1일부터 시작했으며 2011년 12월 31일까지 계속 적용하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는 필리핀이 `태평양 공해 폐쇄의 결과로 필리핀 EEZ와 영해에서의 조업강도 증가‘를 이유로 공해상 일정부분에서 참치조업의 허용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는 필리핀이 자국의 영해와 EEZ는 참치류와 유사어종들의 중요한 산란어장이며 조업금지 조치에 따른 어획강도는 이들 어종들의 치어를 고갈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WCPFC 28개 참치 조업국들 중 유일하게 필리핀은 ‘포켓공해1’에 특별관리수역에 대한 입어를 허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어업자들은 자신들의 선박들에 자동 로컬 커뮤니케이터(automatic local communicator=VMS)의 장착, 국제어업 허가의 적용 그리고 자신들의 선박들에 수산업 옵서버 승선 고용 등 일정한 규정들을 준수해야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질적인 참치조업은 11월 중순경에 시작될 것이다. 왜냐하면 선원들은 조업수역 내에서 ‘파야오스(payaos)’-일종의 어류군집장치(FADs)를 설치해 사용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참치생산량의 증가 전망이 비사얀 해(Visayan Sea)와 잠보안가 반도(Zamboanga Penin sula)에서의 예정된 정어리 어기 폐쇄조치로 인해 잠보아가의 어업자들의 수입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어기 폐쇄조치는 정어리 어군을 증가시키는 것을 의미하는데 정어리는 참치의 이료로 사용된다.
무슬림 만다나오(ARMM)와 비사얀 해에 위치한 자치지역(Autonomous Region)에 딸린 해역 등 잠보안가 반도는 필리핀의 정어리 총생산의 30~35%를 기여하고 있다.
필리핀의 정어리 생산은 2012년 2/4분기까지 7만2,486톤이었으나 1/4분기에는 1만7,282톤이었다고 필리핀 농업 통계국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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