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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다랑어 국제시세 다시 하락세로
- 관리자 |
- 2013-01-03 11: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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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순 톤당 1천950달러로 떨어져
가다랑어 국제시세가 10월에 접어들면서 하락세로 반전됐다.
태국 방콕의 가다랑어 수입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9월 하순경 톤당 평균 2천3백5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냉동 가다랑어(1.8kg 이상 사이즈 기준)의 수입가격은 10월초부터 하락세로 반전됐으며, 11월 중순에는 톤당 1천9백50달러로까지 떨어졌다.
한달 보름만에 20% 가까이나 떨어진 것이다.
방콕에서 형성되는 수입가격을 가다랑어 국제시세의 기준으로 잡는 것은 태국이 세계 최대의 참치통조림 생산국으로 가장 많은 가다랑어를 수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다랑어의 국제시세는 1997년도에 급등세를 보이며 톤당 1천2백달러를 넘어 서기도 했으나, 1998년 하반기부터 다시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해 2001년도에는 톤당 5백달러로까지 곤두박질치기도 했다.
이후 다시 오름세를 타기 시작한 가다랑어 국제시세는 2007년도에 1천5백달러 선을 넘어섰으며, 지난해는 사상 처음으로 2천달러를 돌파했다.
이 같은 오름세는 올 들어서도 멈추지 않으면서 지난 3월에는 2천2백달러를, 9월에는 2천3백달러를 넘어섰다.
가다랑어 국제시세가 10월에 접어들면서 하락세로 반전됐다.
태국 방콕의 가다랑어 수입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9월 하순경 톤당 평균 2천3백5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냉동 가다랑어(1.8kg 이상 사이즈 기준)의 수입가격은 10월초부터 하락세로 반전됐으며, 11월 중순에는 톤당 1천9백50달러로까지 떨어졌다.
한달 보름만에 20% 가까이나 떨어진 것이다.
방콕에서 형성되는 수입가격을 가다랑어 국제시세의 기준으로 잡는 것은 태국이 세계 최대의 참치통조림 생산국으로 가장 많은 가다랑어를 수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다랑어의 국제시세는 1997년도에 급등세를 보이며 톤당 1천2백달러를 넘어 서기도 했으나, 1998년 하반기부터 다시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해 2001년도에는 톤당 5백달러로까지 곤두박질치기도 했다.
이후 다시 오름세를 타기 시작한 가다랑어 국제시세는 2007년도에 1천5백달러 선을 넘어섰으며, 지난해는 사상 처음으로 2천달러를 돌파했다.
이 같은 오름세는 올 들어서도 멈추지 않으면서 지난 3월에는 2천2백달러를, 9월에는 2천3백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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