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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태평양 참치어업, 어황 안정세
- 관리자 |
- 2013-02-25 17: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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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 수역에서 황다랑어, 눈다랑어, 참다랑어, 가다랑어 조업 시작

멕시코 수산업&수산양식위원회(Conapesca)는 최근 멕시코 관할 태평양수역에서 참치류 어종들(황다랑어, 눈다랑어, 참다랑어, 가다랑어)에 대한 포획 허가를 승인했다.
지난 1월 19일 이래로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 TC)의 규제(관할)수역에 소재하는 공해와 외국 관할 수역 즉 동부태평양(EPO)에서 조업하는 멕시코 국적 선망선들은 참치 포획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Conapesca에 따르면 참치어업은 멕시코 국민들의 식량공급 및 건강에 기여하면서 국내 소비용 식품생산에 있어 현격한 공헌을 위해서도 멕시코에 있어 상당히 중요하다고 한다.
멕시코의 참치어업은 또한 외화벌이와 일자리 창출의 주요한 원천이라고 동 위원회가 언론 발표를 통해 밝혔다.
동 어업은 물량 면에 있어 멕시코 수산업 중 3위를 차지했는데 생산물량은 13만3,000톤이며 금액 면에서는 멕시코 수산업 중 2위를 기록했다.
최근 수년간 참치잡이 어선들이 잡은 평균 참치어획량은 국제협약에 의한 중앙정부의 보존조치들로 인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IATTC의 잠정통계치에 따르면 지난해 동부태평양(EPO)에서 조업하고 있는 멕시코 어선들은 12만5,278톤을 참치를 잡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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