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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콰도르, ‘12년 새우와 통조림 수출 약 24억 달러
- 관리자 |
- 2013-03-27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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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12억7,690만 달러 ... 참치 등 통조림 제품 11억2,600만 달러

에콰도르는 2012년 한해동안 12억7,690만 달러의 새우를 수출했으며 통조림 어제품들의 수출도 11억2,600만 달러를 해외에 판매했다고 에콰도르 중앙은행(BCE)이 최근 밝혔다.
새우와 통조림 제품들 수출을 합산하면 거의 24억 달러였다.
더욱이 통조림 어제품들의 수출은 2011년에 비해 29%의 증가를 기록했다. 이 부문 중 통조림 참치는 물량면에서 가장 많았는데 총 외국 판매물량 중 74%를 차지했다. 나머지 물량은 가다랑어 및 고등어 통조림과 오일 또는 토마토소스를 가마한 가다랑어(보니또종) 통조림 제품들로 채워졌다.
에콰도르 중앙은행에 따르면 에콰도르산 통조림 참치의 주요 구매국은 베네수엘라로 총 수출비중 중 15.16%를 차지했고 그 다음은 스페인으로 11.43%였다.
미국은 2011년에 1위 구매국이었을 지라도 2012년에 3위 구매국이 되어 버렸다고 현지 언론매체인 「El Comercio」가 보도했다.
이러한 결과들과 함께 통조림 어제품들은 2012년에 높은 증가세를 보이면서 ‘오일을 가미하지 않은 부산물 제품 랭킹 10위권’을 주도하고 있다고 ‘에콰도르수출업자연맹’(FEDEXPOR)이 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에콰도르는 역사적으로 동부태평양(EPO)에서 참치 어획을 주도하고 있다.
2012년 동안 에콰도르 어선단은 21만5,127톤의 참치를 잡아 2011년에 비해 7% 증가한 어획량을 기록했다고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 TTC)가 통계를 통해 밝혔다. 이렇게 에콰도르는 멕시코, 파나마,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그리고 니카라과에 비해 참치 양륙량에 있어 증가를 기록했던 유일한 국가였다.
그러한 측면에서 에콰도르 수출 및 외국 투자진흥연구소 소속 수산업 및 수산양식 담당 조정관인 Bolivar Nuñez,씨는 『향후 참치 통조림 시장은 안정화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주요 소비국들인 EU와 미국이 점점 어업의 지속가능성 관련법들을 준수하고 있으며 에콰도르는 이 법들을 철저히 충족시키는 어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roEcuador(에콰도르 투자진흥청)’에 의해 매겨진 랭킹에 따르면 에콰도르는 통조림 참치 및 참치 로인 제품 수출 제2위 국가이다. 더욱이 냉동 새우제품은 랭킹 4위이고 정어리는 5위 어분은 6위 수출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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