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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로코 정부, 어업진흥 계획 추진
- 관리자 |
- 2013-03-27 10: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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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Halieutis’ 프로젝트에 2020년까지 20억 유로 투자
모로코 수산업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수산업이라고 고려되고 있다.
모로코 수산업은 농업 수출 비중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면서 모로코의 선도적인 외화벌이 산업이 되고 있다. 그러나 경제적인 면에서 주축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산업 부문은 어선단의 노후화와 낙후된 가공시설 등으로 인해 수많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모로코 정부는 현재 더 많은 투자를 독려하기 위해 모로코 수산업의 현대화를 목적으로 하는 포로젝트에 착수했다고 수산전문지 「thefishsite」가 최근 보도했다.
방대한 해양자원으로부터 최상의 방책을 확보 위해 모로코 정부는 ’Halieutis’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 프로젝트는 모로코 수산부문을 확장시키기 위한 내놓은 청사진이다. 모로코 정부는 수산업계에 2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수출진흥을 포함하는 일련의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 2020년까지 이 사업에 20억 유로(EUR)를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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